@clieeennf님 칸쿤 네거티브 때도 여직원과 단둘이 갔네마네 하며 프레임 짰고 폭행사건 네거티브 때도 거기가 유흥주점이었다 고로 여성문제였을거다 프레임을 잡았고 그 이후에 민주당 광역단체장들 성비위 문제 거론하면서 네거티브 했습니다 이런걸 캠프와 당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왔어요
정원오 인지도가 낮은 결과로 보여집니다. 여기에 인지도도 낮아 이름도 모르는데 공약홍보도 잘못해 3선 오세훈보다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인지도가 낮으면 진짜 마켓팅을 잘 하는 전문가를 데리고 와 언론 노출을 많이 시켜야하는데 방송에서 정원오 노출도가 너무 낮았습니다.솔직히 민주당 지지자들중에 정원오라는 이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되고 주요 공약이 뭐지 하는 사람은 얼마나 있나요 전재수시장은 해수부이전, 북항돔구장 공약은 다른 지역 유권자들도 알더군요. 정원오후보는 인지도가 많이 낮으면 시선집중시킬 큰 공약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공약도 구청장급입니다. 문재인 대통령후보시절에 손혜원같은 마켓팅 전문가가 붙어 후보이미지홍보 크게 효과를 본 것처럼 차가대선후보급 서울시장후보면 마켓팅전문가를 데리고 왔어야합니다.
clieeennf
IP 121.♡.224.204
15:27
2026-06-06 15: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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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선거 전략 실패로 보시는군요
나의X에게
IP 119.♡.255.181
15:32
2026-06-06 15: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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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eennf님 네. 부동산문제가 있겠지만 최소 그 사람 이름이라도 알려면 언론방송등 미디어 노출이 많이 되어야하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었습니다. 투표를 하려고해도 최소 이름은 알아야하고 여기에 마음에 가는 큰 공약 한두개정도 있어야 3선고인물 오세훈을 이기죠.
삭제 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211.♡.38.99
15:26
2026-06-06 15: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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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는 어쨌든 투표하러 온 사람들만 표본으로 하는 거라.. 민주당 찍었을 사람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이번엔 투표소에 올 만큼 그만큼 매력을 못 느꼈다, 혹은 거부감을 느낄 일이 있었다고 해석하는 게 맞는다고 봅니다.
지금 서울시내 전역에 오래된 빌라, 아파트등 모아, 재개발 이야기로 다들 난리입니다. 멍청한 한강배로 나락가는게 정상이지만 당장 본인 이득이 우선시되는거라.. 강남뿐아니라 서울시 전역으로 퍼진겁니다. 지금까지 지방의 새로운 뉴타운 개발이 아닌 서울시 내부를 속도감있게 다 뜯어 고치겠다고 하니 뭐... 그리고 갑자기 등장한 인물을 앞세운게 패배의 이유겠죠. 뉴스도 잘 안보고 골라보는 세상에 누구야?의 문제였을듯..
서울사람들은 고유가 지원금 30프로 컷당한 사람들 많을거예요. 서울에 다니는 직장인중 상당수는 못받았을거 같은데 이게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사람 빈정상합니다. 앞으로 자기들은 민주당 집권하면 세금만 내고 그돈으로 다른 사람들 지원금 지원해주는 역할만 할거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어요. 부자는 지원금 받고 가난한 사람은 못받는 경우도 있었죠. 서울이라고 부자 아니고 힘겹게 살고 물가 올라서 뻑뻑하게 사는건 마찬가지인데 오세훈 정원오 둘중에 누가되든 체감될 정도로 삶이 개선되고 그런건 없잖아요. 서울 사람들은 민주당이 집권하면 먹고 살기 어려워 질거라고 생각하는게 직장인이든 부동산 소유자든 자신들이 증세 타켓이 될거라고 생각할거예요 월세 전세 부동산문제 물가상승문제 지원금 문제 등등 여러개 불만이 겹쳤을수도 있구요 요새는 진보든 보수든 커뮤니티 마다 입막음이 워낙 심해서 사람들 속마음을 알기 힘들어요 서울 사람은 정치색이 상대적으로 약한게 지역처럼 꼭 누구를 찍어야 겠다 그런 사람 별로 없어요
제주별지기
IP 220.♡.160.145
16:05
2026-06-06 16: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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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지지라기보다 민주당에 반대한거라고 생각합니다.~
Greeniii
IP 1.♡.220.31
16:20
2026-06-06 1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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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30대 여성들은 인스타를 주로하고, 정보확산이 너무 빠르게 재생산되는데, 잘못된 정보를 고칠새도 없이 퍼져나가니 그런거 보고 믿는 것도 있고, 이번에 정원오가 선대위를 잘못꾸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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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전 시장의 부정적 이미지를 씌웠고 그게 어느정도 성공했다 생각합니다
정원오 후보랑 박원순 전 시장이랑 접점이 있었나요?
성추행 이미지를 어떻게 덧씌울수 있는지 잘모르겠내요
칸쿤 출장껀으로 계속 물고 늘어졌었죠. 해명도 엉성했고 그게 유효했다고 봅니다.
아 칸쿤 동행 여직원 논란이 있었네요..
폭행사건 네거티브 때도 거기가 유흥주점이었다 고로 여성문제였을거다 프레임을 잡았고
그 이후에 민주당 광역단체장들 성비위 문제 거론하면서 네거티브 했습니다 이런걸
캠프와 당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왔어요
전재수시장은 해수부이전, 북항돔구장 공약은 다른 지역 유권자들도 알더군요.
정원오후보는 인지도가 많이 낮으면 시선집중시킬 큰 공약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공약도 구청장급입니다.
문재인 대통령후보시절에 손혜원같은 마켓팅 전문가가 붙어 후보이미지홍보 크게 효과를 본 것처럼 차가대선후보급 서울시장후보면 마켓팅전문가를 데리고 왔어야합니다.
선거 전략 실패로 보시는군요
민주당 찍었을 사람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이번엔 투표소에 올 만큼 그만큼 매력을 못 느꼈다,
혹은 거부감을 느낄 일이 있었다고 해석하는 게 맞는다고 봅니다.
뭐 후보에 대한 왈가왈부는 굳이 달고 싶지 않구요
멍청한 한강배로 나락가는게 정상이지만 당장 본인 이득이 우선시되는거라.. 강남뿐아니라 서울시 전역으로 퍼진겁니다.
지금까지 지방의 새로운 뉴타운 개발이 아닌 서울시 내부를 속도감있게 다 뜯어 고치겠다고 하니 뭐...
그리고 갑자기 등장한 인물을 앞세운게 패배의 이유겠죠. 뉴스도 잘 안보고 골라보는 세상에 누구야?의 문제였을듯..
서울 오래된 다가구 원룸 월세 100만원 넘었습니다. 전월세는 매물이 씨가 말랐구요. 일년간 신나게 두둘겨 팼다가 나온 결과가 이 모양이니 이제 체감하는거죠
30대는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집값 보세요
남자들이 걱정이 많을까요?
집값 걱정하는데 강남 거주자들이 미는당을 찍는다는게 웃기지 않나요?
실제로는 2030여성 표 민주당에 많이 왔을거에요
임대짓는다 제2의 박원순이 될거다등 여러이야기가 돌았었죠 이것에 대한 반감아닐까요?
칸쿤 네거티브 공세도 제대로 대처 못하니 진위여부를 떠나 그냥 사실로 알고 있는 사람 많습니다
박시장도 솔직히 너무 못했어요 그 사람 뽑은 내손이 부끄러울 정도로
20대 여성 정원오 30대 여성 오세훈 이네요. 그외엔? 30대에겐 잘생겨 보인다요(잘 생긴거 빼곤 없다는 글이 꽤 있었음)
못받았을거 같은데 이게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사람 빈정상합니다.
앞으로 자기들은 민주당 집권하면 세금만 내고 그돈으로 다른 사람들 지원금 지원해주는 역할만
할거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어요. 부자는 지원금 받고 가난한 사람은 못받는 경우도 있었죠.
서울이라고 부자 아니고 힘겹게 살고 물가 올라서 뻑뻑하게 사는건 마찬가지인데 오세훈 정원오
둘중에 누가되든 체감될 정도로 삶이 개선되고 그런건 없잖아요.
서울 사람들은 민주당이 집권하면 먹고 살기 어려워 질거라고 생각하는게 직장인이든
부동산 소유자든 자신들이 증세 타켓이 될거라고 생각할거예요
월세 전세 부동산문제 물가상승문제 지원금 문제 등등 여러개 불만이 겹쳤을수도 있구요
요새는 진보든 보수든 커뮤니티 마다 입막음이 워낙 심해서 사람들 속마음을 알기 힘들어요
서울 사람은 정치색이 상대적으로 약한게 지역처럼 꼭 누구를 찍어야 겠다 그런 사람 별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