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개표소가 차려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는 밤새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시위대는 투표함과 선관위 직원들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모든 출입문을 틀어막았습니다. 어제(5일) 오전 9시 30분쯤부터 시작된 시위에는 자정 무렵 경찰 비공식 추산 7천 명이 모이기도 했습니다. 봉쇄가 24시간 넘게 지속되면서 내부에 고립된 선관위 관계자들의 건강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606135822343
제발 이 시위대 응원하시는 분들
왜 죄없는 일반 일개 직원을 출입문 봉쇄하고
안놔주냐고요.
왜 이건 대답을 아무도 안주나요.
자발적 시위대가 좌우를 안가리고 참정권응 위해 뛰챠나와
직원들으루가두고 자신들의 참정권주장하는
이 모습을 뭐라해야하나요.
내권리는 남의 권리보다 중요해요?
풀어주고 시위하라는데 그게 이상한 반응이에요?
한두명이 아닌데요.
20-30명을 가둘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건가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5153300004
폭행이 발생한 사건입니다.
개인적으로 헌법재판소조직을 크게 키울 겸 선관위를 헌번재판소 밑에 두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싶습니다.
지금 헌법재판소위상은 국민들이 어느정도 인정하는 권위가 있습니다
대응 잘 하고 있는데 "참정권" 이라는 말에 집착해서 내 권리가 침해당했으니.. 딴건 모르겠고.. 재선거 하자라고 땡깡부리는 수준이죠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5153300004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한국기자협회 JTBC 지회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결집한 일부 시위대가 취재진을 폭행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JTBC 지회는 5일 입장문을 내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JTBC 취재진을 감금하고 폭행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며 "가해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자들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표 상황을 취재 중이었는데 이른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경기장 전체를 무단으로 에워싸고 출입구를 봉쇄했다"며 "취재진은 신변 위협을 느껴 창문으로 탈출을 감행해야 하는 비상식적 상황에 직면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