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참정권은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그런데 최근 투표를 하지 못한 사례들이 발생했음에도, 여당과 관련단체들은 과거 다른 사회적 이슈(최근에 탱크데이나 쿠팡)들에 비해 훨씬 조용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소 민주주의와 국민의 권리를 강조하던 정당이라면, 이런 사안에 대해서도 가장 먼저 강하게 문제를 제기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결국 자신들에게 유리한 사안에는 목소리를 높이고, 불리하거나 정치적 이득이 적은 사안에는 침묵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느 정당의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의 권리인데, 이번 대응을 보면 원칙보다 정치적 유불리를 우선하는 것 아닌지 의문이 드네요.. 이번사태는 정부와 여당이 앞장서서 행동해야 하는게 맞지않을까 싶네요..
당이 지금 당권문제때문에 말이 많아 마비 상황이라 힘든것 같습니다.
우선순위 문제가 아니라
지금 서울시 선거패배로 당이 마비상태인데 어떻게 당에서 입장을 냅니까
그대신 지도부 일원이 입장을 내고 대통령과 총리가 입장을 냈잖아요
지금 총리 발언도 필요하먼 하겠다고 하니까 욕하잖아요 그럼 불필요해도 한다고 했어야하나요?
어차피 수사하고 국정조사하고 하게되면 특검까지 다 하는걸로 양당이 얘기 다 됐는데 목소리를 더 크게 낼 이유도 없고 뭐라 한마디 해서 이렇게 쪼아대는걸 감수할 이유도 없죠
엇 어떤 내용이었나요?
탱크데이와 쿠팡과는 사안이 달라요.
독립기관인 조희대를 우두머리로 사법부 소속 선관위의 귀책을
정부와 민주당이 큰 목소리를 내야 할일이 있나요?
월권인데요.
사법부가 해야할일을 말씀하시네요.
사법부가 지금 대국민사과라도 하고 메세지를 내야 할 일을 안하고 있는건데요.
어떻게 하겠다는 말도 없고,
대통령님은 명확하게 진상규명하라고 이미 메세지 냈습니다.
어딜봐서 소극적 입장이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국힘이 나서면 정치적으로 프레임 씌워버려야 하는데 아쉽네요
하지만 마치 아무런 입장도 안 낸것처럼 몰고가고 있죠. 보고 싶은 것만 보니깐요
왜 그런 사안에 대해서는 너도나도 목소리 내며 나섰으면서
이런건 말이 없느냐 라는 이야기들이 sns에서도 보이지만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나서도 욕먹고 나서지않아도 욕먹을겁니다
가불기에 걸려있어요
행정부는 왜 아무말도 안하냐!! 압박을 해야 할거 아니냐!! - 했음
민주당은 왜 아무말도 안하냐!! 입장발표를 해야 할거 아니냐!! - 했음
했는데 안했다며 왜 안하냐고 하는거에는 뭐 방법이 없습니다.
그 목소리 데시벨은
언론에서 컨트롤합니다
민주당은 국힘처럼 언론을 겁박하지 않습니다
독립기관인 조희대를 우두머리로 사법부 소속 선관위의 귀책을
정부와 민주당이 큰 목소리를 내야 할일이 있나요?
월권인데요.
이미 메세지를 냈는데 왜 자꾸 내라는지 모르겠네요.
할일하고있으니 냅두세용 . . 알아서 잘 하겠죠
이미 입장표명은했습니다만
수사하라고도 입장 표명했고, 특검 얘기도 나오는데,
더이상 어떤 메세지를 내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누구처럼 격노라도 해야한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