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종이가지고 부정이니 준비가 소홀했니 하는건 너무 구시대 적인것 같아요.
충분히 고민만 하면 전자투표를 할수 있을것 같은데 조작 알러지가 있어서 아무도 못하는 실정이구요.
전자 투표할때 손바닥 스캔으로 인증, 블록체인으로 사인해서 전국 어디서든 까볼수 있도록 공개 하면 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하지만 저 죽을때까지 되려나 모르겠네요 반발이 워낙 심해서. (지금 가는꼴 보면 그때까지 민주주의가 남아있지도 않을것 같은…)
21세기에 종이가지고 부정이니 준비가 소홀했니 하는건 너무 구시대 적인것 같아요.
충분히 고민만 하면 전자투표를 할수 있을것 같은데 조작 알러지가 있어서 아무도 못하는 실정이구요.
전자 투표할때 손바닥 스캔으로 인증, 블록체인으로 사인해서 전국 어디서든 까볼수 있도록 공개 하면 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하지만 저 죽을때까지 되려나 모르겠네요 반발이 워낙 심해서. (지금 가는꼴 보면 그때까지 민주주의가 남아있지도 않을것 같은…)
대만처럼 투표현장에서 이동없이 즉시 아날로그 수개표(?)가 나을지도 모르겠다 싶긴 합니다.
분류를 자동으로 할 뿐이지 사람이 수개표로 확인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누락 발생 등은 원천차단될테니까요...
솔직히 현행 방식 대비 비용차이도 안 날거 같아서요.
대만은 첫째로 사전 투표나 부재자 투표 및 재외국민투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렇게 관리하기 위해서 투표는 호적지로 이동해서 합니다. 서울에서 자리잡고 일하던 사람이 고향집 내려가서 투표하고 오라는 얘기고요. 학생들은 하루 포기하고 투표 한다지만, 군인들은 아예 불가능하겠군요.
또한 우리나라 현재 본투표 투표소 수가 1만 4천쯤인 걸로 아는데 선관위 직원 전체가 3000명 낫짓일 거예요… 선관위 직원들 머리/가슴/배로 나눠 보내도 부족하고요. 민주당이나 국힘쯤 되면 모를까, 그 이하 당들은 전국 투표소에 개표 참관인 다 보내지도 못합니다. 그럼 그런 동네는 정당 참관인도 다 없이 그냥 동네 사람들이 알아서 멱살 잡아가며 표 분류 하라는 얘깁니다...-0-
(이미 하고 있는)수개표 하라고 ㅈㄹ들인데
안 될 거 같네요..
더 부정선거 어쩌고 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