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을것 같습니다.
투표용지가 남았을때도 부정선거라 말이 나왔고
그래서 용지를 줄였더니 이 사태가 났는데
사전선거처럼 그 자리에서 뽑고 지금 본투표 투표용지에 일련번호 들어가듯이 선관위 DB에 일련번호 저장하면 되죠.
애초에 빈용지로 프린트 하는 시스템이 이미 구축이 되어 있는데 왜 미리 인쇄를 해서 이 인력 낭비를 하고 논란을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투표지가 인쇄된 다음 늦게 사퇴한 후보에게 사표가 가는 것도 막을수도 있고요.
나을것 같습니다.
투표용지가 남았을때도 부정선거라 말이 나왔고
그래서 용지를 줄였더니 이 사태가 났는데
사전선거처럼 그 자리에서 뽑고 지금 본투표 투표용지에 일련번호 들어가듯이 선관위 DB에 일련번호 저장하면 되죠.
애초에 빈용지로 프린트 하는 시스템이 이미 구축이 되어 있는데 왜 미리 인쇄를 해서 이 인력 낭비를 하고 논란을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투표지가 인쇄된 다음 늦게 사퇴한 후보에게 사표가 가는 것도 막을수도 있고요.
지금 워낙 크게 터져서 거기까지 안 가는 거 같긴 한데... 애초에 투표용지를 급하게 옮겨서 투표한 것도 공직선거법상 엄연히 불법입니다. 본투표 투표용지는 '선거일 전일'까지 송부 완료되어야 하거든요.
제151조(투표용지와 투표함의 작성) ①투표용지와 투표함은 구ㆍ시ㆍ군선거관리위원회가 작성하여 선거일 전일까지 읍ㆍ면ㆍ동선거관리위원회에 송부하며, 이를 송부받은 읍ㆍ면ㆍ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은 투표용지를 봉함하여 보관하였다가 투표함과 함께 투표관리관에게 인계하여야 한다.
https://www.law.go.kr/LSW/lsLawLinkInfo.do?chrClsCd=010202&lsJoLnkSeq=900673709&lsId=001725&print=print
예상만큼 그렇게 하고
부족분을 위해 프린터도 준비하면 좋겠네요.
그런다고 부즈엉들이 가만있을 까 싶지만…
사전투표소보다 투표소가 훨씬 많아서 그거 다 보급하려면 돈 많이 들어요
그리고 사전투표기에 행정망 들어가는데 투표소는 행정망 안깔아요.
일반 국민들은 모르는 실무상의 사정이 있긴 있어요.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했다는 걸 두둔하는 건 아닙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