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올인 현재 약 수익중인 주린이입니다.
월요일 폭락은 예정되어 있는데.... 어떻게들 대응하실건가요?
1. AI 펀더멘탈이 깨진건 아니니 길게 보고 홀드
2. 초기 패닉셀 피해있다가 기술적 반등 나오면 부분 매도
3. 6월에 이런 저런 이벤트가 많으니 일단 다 던지고 관망
저는 2번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만.....
항상 이런 생각할때마다 떠오르는 짤...

화자는 마음에 안들지만 짤 자체는 명언이라능.... -0-
반도체 올인 현재 약 수익중인 주린이입니다.
월요일 폭락은 예정되어 있는데.... 어떻게들 대응하실건가요?
1. AI 펀더멘탈이 깨진건 아니니 길게 보고 홀드
2. 초기 패닉셀 피해있다가 기술적 반등 나오면 부분 매도
3. 6월에 이런 저런 이벤트가 많으니 일단 다 던지고 관망
저는 2번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만.....
항상 이런 생각할때마다 떠오르는 짤...

화자는 마음에 안들지만 짤 자체는 명언이라능.... -0-
메시지가 뭔데요? '주린이 너 따위가 감히..' 뭐 이런 메시지입니까?
ㅅㅋ가 주식 고수에요? 궁금하네요.
'너가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까?' 이건 그냥 손을 놓으라는 이야기 같은데요?
제가 오해하고 있는 건가요?
대응을 통해서 성장하는 것 아닐까요? 저는 주식 시장을 하지 않고 몰라서 뭐라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세상 일이라는 게 누가 알려주고, 그것으로 배울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 정도는 경험한 바 있습니다.
시장에서 일터에서 구르고 넘어지고 까지고 그러면서 배우는 것이겠죠.
그래서 저런 주식 시장에서는 넘어져서 까져도 그게 삶에 크게 피해를 주지 않는 정도로 해야 하는 거 아닌지 싶습니다.
명언이란 단 두 줄이라도 그 내용에서 영감과 깨우침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말꼬리를 잡는 것 같네요. 송구합니다.
글 전체의 맥락도 보고요
하락장에 대응은 불가능하고 하락장에 미리 대비해서 자산배분을 잘해야한다는게 논지입니다
사람 심리 공포 때문에 주식을 폭락한가격으로 팔고 반등한 가격으로 사게 됩니다
명언은 커녕 " 니가 뭘할수 있는데 " 라고 비꼬는것 같습니다만
단어만 본건가요 ?
반대매매가 화/수 아침에 있을수 있다는 점.
등등 이유로 일단은 매수는 미루고 관망입니다.
(저는 열흘쯤전에 거의 다 매도했었음)
매수 할때도 부분 매수 하셔야 이럴때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미 다 들어가 있는 상태면 아무것도 안하는게
지나고 보면 가장 낫긴 합니다.
근데 다시 보니 수익이 있으시다 하시니 그러면
일부 익절 하시는 게 멘탈 관리상 좋긴 합니다.
그 이하 종목들은 대응하는게 맞는거같습니다.
LG나 삼성SDS같은 종목들 보면 대응 안하면 하루에 20%씩 손실납니다.
어제 엘전하고 네이버는 손절 쳤네요 TT
버티는게 불가능하겠죠
전쟁 직후 수업료 2천만원 냈더니
이제 강철멘탈이 되었답니다.
제 2 한국전쟁 터지면 모를까 내년까지 매도 안합니다^^
여기서 내리면
언제 다시 탈수 있을까요? ㅎㅎ
비중 60%이상은 주식 들고 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Ai한테 보수적인 대응 전략짜달라고하면 짜줍니다. 미련남기지말고 대응하면 그나마 손실줄일수 있어요
(근데, 요즘은 실물증권 안준다는 말 들은거 같습니다. 2000년 닷컴버블때는 새롬기술 실물증권으로 바꿔서 보관한다는 사람 많았었는데,,)
그리고, 회복은 반도체주를 위주로 할 듯 하고요..
그런데. 세종목이 반도체주인데. 하나고 가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