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과 친노가 하나라구요? 친문세력이라고 불러주기도 싫네요. 문조털래유 세력이 맞는 표현입니다, 문조털래유와 친노는 서로 다릅니다. 문조털래유의 족벌정치, 가신정치, 유튜브 권력 정치가 노무현 대통령께서 바라는 정치였을까요? 그냥 문조털래유 세력은 손잡고 정계은퇴해야 하는 세력입니다. 옛날 난닝구 세력보다 더 양아치 같은 집단이에요.
당근은말밥
IP 124.♡.13.23
14:24
2026-06-06 14: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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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기개님
유튜브 권력 정치요?? 세상을 보는 시각이 그러시군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이 바라시던 세상에 좀 더 가까워지는 수단이 유튜브와 같은 방송이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노무현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문재인을 대통령 만들었고 문재인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 만들었는데 노문조털래유가 하나가 아니라구요? 음........................B민주,뉴재명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아니 그렇게 말해야 자신들이 정당성이 생긴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그렇게흘러가더라님 걱정은 감사합니다만…저는 유튜브 권력 정치라고 감히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과 조국당이 대체 어떤 관련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친문(문조털래유)은 조국이 적자고 이재명이 양자니 결국 양자로부터 권력을 빼앗아서 적자에게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국은 자기가 가장 민주당스럽다며 ‘민주당’ 이름을 달고 나온 김용남 후보에게 지저분하게 네거티브를 했습니다. 친문 지지자들은 민주당 지지자이면서도 조국에게 표를 주었구요. 유튜브 권력이 없었으면 그런 배임 같은 일이 있을 수나 있었을까요? 계보상으로는 친문이 친노를 흡수했다고 볼 수 있지만 노무현 정신이 언제 그런 가신 족벌 정치를 표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지지세력을 흡수했으면 자동적으로 친문이 친노인가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칙과 특권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노무현 정신을 겉으로는 표방하면서 뒤에서는 표창장 등 사문서 위조하고, 미공개정보로 주식 거래하고, 부패인사의 감찰을 무마하며 사학 비리를 방치하는 자가 있습니다. 심지어 조선일보에서 자신의 입시비리를 사과합니다. 그러면서 토론회에서는 자신은 법원의 판결과 입장이 다르다며 상대 후보를 어처구니 없게 했죠. 결국 선거에서 3등 했는데…이게 대선주자의 품격과 성과라고 말할 수 있는지 의문이 있네요. 따라서 친노와 친문은 하나가 아닙니다. 친문은 친노의 외양을 두른 표리부동한 세력입니다.
당근은말밥
IP 124.♡.13.23
18:27
2026-06-06 18: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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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기개님 도대체 민주정당을 뭐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무슨 가문의 후계자 싸움인가요? 양자,적자라뇨. 지금 말씀하시는 말은 당원이 주인인 민주당을 주인이 따로 있는 정당으로 인식하고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민주주의와 민주정당에 대한 인식 자체가 너무 후진적인것 같지 않으세요?
그리고 글 내용 보니까 조국에 대해 B민주, 뉴재명 무리들이 하던 얘기 그대로 하시는것 같은데 뭔지 알겠습니다. 어떤 세력이 노무현과 문재인을 갈라서 어떤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지 알겠는데 참 한심하네요. 내란으로 발생한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하에서도 아슬아슬한 승리 밖에 하지 못한 이유가 있네요.
말씀하신대로라면 노무현이 사람들을 속였군요.
수사받을 땐 모른 척하다 갑자기 상주 노릇하는 게 누구인지 잘 알아보시고 노무현 이름을 올리세요.
친문세력이라고 불러주기도 싫네요. 문조털래유 세력이 맞는 표현입니다,
문조털래유와 친노는 서로 다릅니다. 문조털래유의 족벌정치, 가신정치, 유튜브 권력 정치가 노무현 대통령께서 바라는 정치였을까요? 그냥 문조털래유 세력은 손잡고 정계은퇴해야 하는 세력입니다. 옛날 난닝구 세력보다 더 양아치 같은 집단이에요.
유튜브 권력 정치요?? 세상을 보는 시각이 그러시군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이 바라시던 세상에 좀 더 가까워지는 수단이 유튜브와 같은 방송이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노무현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문재인을 대통령 만들었고 문재인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 만들었는데 노문조털래유가 하나가 아니라구요? 음........................B민주,뉴재명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아니 그렇게 말해야 자신들이 정당성이 생긴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유튜브 끊으셔야 할 듯 합니다. 걱정되네요.
계보상으로는 친문이 친노를 흡수했다고 볼 수 있지만 노무현 정신이 언제 그런 가신 족벌 정치를 표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지지세력을 흡수했으면 자동적으로 친문이 친노인가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칙과 특권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노무현 정신을 겉으로는 표방하면서 뒤에서는 표창장 등 사문서 위조하고, 미공개정보로 주식 거래하고, 부패인사의 감찰을 무마하며 사학 비리를 방치하는 자가 있습니다. 심지어 조선일보에서 자신의 입시비리를 사과합니다. 그러면서 토론회에서는 자신은 법원의 판결과 입장이 다르다며 상대 후보를 어처구니 없게 했죠. 결국 선거에서 3등 했는데…이게 대선주자의 품격과 성과라고 말할 수 있는지 의문이 있네요.
따라서 친노와 친문은 하나가 아닙니다. 친문은 친노의 외양을 두른 표리부동한 세력입니다.
도대체 민주정당을 뭐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무슨 가문의 후계자 싸움인가요? 양자,적자라뇨.
지금 말씀하시는 말은 당원이 주인인 민주당을 주인이 따로 있는 정당으로 인식하고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민주주의와 민주정당에 대한 인식 자체가 너무 후진적인것 같지 않으세요?
그리고 글 내용 보니까 조국에 대해 B민주, 뉴재명 무리들이 하던 얘기 그대로 하시는것 같은데 뭔지 알겠습니다.
어떤 세력이 노무현과 문재인을 갈라서 어떤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지 알겠는데 참 한심하네요.
내란으로 발생한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하에서도 아슬아슬한 승리 밖에 하지 못한 이유가 있네요.
유족 누구요? 따님 얘기하시는건가요?
권양숙 여사님이 문재인 부부한테 뭐라고 하셨나요?
호불호야 있을 수 있죠, 그러나 노무현의 정신적 유산이 어떻게 승계되어 지금까지 왔는지 잊으면 안됩니다.
결국 노무현과 문재인을 갈라치기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