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반문 이라고 하는게 맞을듯 싶기도 하구요.
상대방을 친석이니 뭐니 하면서 구분해놓는게 싸우는데 편하다는건 알길 알겠는데, 악마화 해버리면 골은 깊어질 뿐입니다.
그리고 그분들도 대부분 문재인 시대때에는 문재인쪽 지지했어요.
지금은 이재명 시대고 이재명이 픽하는 정치인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나름 전통 민주당 지지자인데 어느순간 뉴이재명 되었다가 이제 정청래는 그만두는게 맞다고 생각하면 어느순간 친석으로 되었다가 하는게 웃길 따름이네요. 허허.
예의를 지키면 될 거 같아요. 민주당 내에서 지지하는 사람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은 아직 4년이나 남았고 합당 불발 사태때부터 꾸준히 김민석 악마화에 올인하기 시작하는데
친석계가 도대체 어딨다고 쉐도우 복싱중인지
친문들을 위시로한 문조털래유 지긋디긋힙니다.
민주당 지지자는 아직 아니라고 봐야져 ㄷㄷㄷ
김민석이 김민새로 불린 이유.
아....그러네요....반문인 이유가 반노여서 그런거였나요!!!!!!!!!!!!!
그럼 친청 세력은 반명이라고 해야겠군요? 친문이면서 반명 대 반문이면서 친명 이구도로 전대 치루면 되겠나요??
그리고 친청이 왜 반명이에요?
정청래만큼 친명이 누가 있길래요?
당원1인1표제 대통령 뜻이었는데 누가 반대했고 누가 통과시켰나요?
합당문제 대통령의 뜻이라고 수석 2명이 다 밝혔었죠. 누가 반대했나요?
검찰개혁 최종 수정안 대통령이 수정하신 내용 누구꺼와 같았나요?
누가 누굴보고 반명이라고 하는건지 적반하장도 유분수 입니다.
최전선에서 반대세력들의 집중포화 맞으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를 수행하려고 한 사람이 정청래입니다.
반문하고 싶으면 반문하면 되는데 그러면 반노도 같이 하는게 맞으니 반노도 하세요.
마침 김민석총리가 반노의 상징이었으니 딱 맞아보입니다.
DJ, YS 이후 아닐까요? DJ, YS까진 동교동계 상도동계 뭐 그런식이었고,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때 부터 친노, 친이, 친박 이런말 쓰기 시작한 것 같아요.
친박연대 란 당도 있었고요.
그리고 당대표는 당원이 뽑죠. 김민석이 당대표 될일은 없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