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을 이해를 못 하는건지
아니면 이해를 할 의지가 없는지
일부러 저러는건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시위해도 재선거가 불가능해요.
탄핵이야 가능한 법적 절차가 있었기 때문에 했던건데
재선거는 선례를 보면 정원오가 요청하나 오세훈이 요청하나 바로 기각이에요.
국민의힘 몰표 나오는 지역구라 민주당에서 요청하면 결과가 바뀔일이 없는데 왜 재투표가 필요하나 기각될거고
국민의힘에서 요청하면 왜 이겼는데 재투표가 필요하냐 기각됩니다.
선관위 개혁을 원한다고 시위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재투표를 해 달라는 거에요. 무슨 떼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정부가 싫어서 반정부시위한다 이러는게 더 이해가 가겠어요.
법적으로 절차가 없는 재선거를 직원들 감금하고 지나가는 사람들 잡아다가 검문하면 재선거 하나요?
여기서도 저 시위 가겠다는 분이 있는게 답답하네요.
단 하나 어긋?난건 의외로 서울시장. 경기평택을 국힘이 이겨버려서 본인들도 시나리오가 살짝 어긋난거 같아요.
만약 서울시장이 민주당이 이겼으면
국힘 우세 지역에 투표용지가 안왔고
잠실 투표함 오픈 못한것등등이 그들에게 유리하죠
이재명정부에서 일어난 부정선거 프레임
그럼 다음 정권은 무조건 보수대통령이죠.
하긴 미국도 트럼프가 뽑힌걸 보면..
그렇게 우기고 있죠.
쟤네는 국짐이 다 뽑혀야 하거든요.
윙?? 될리가 없는데 됬네.. 이런거 일까여 ㄷㄷㄷ
선관위에 대한 확실한 국정조사와 개혁방안을 모색하는선에서 끝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