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06054702864
비례대표 1석이 국민의힘으로 넘어갔지만, 제12대 서울시의회의 절대 권력은 여전히 민주당이 쥐고 있다. 총 118석 중 민주당은 지역구 73석과 비례대표 7석을 합쳐 총 80석(3분의 2 이상)을 확보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지역구 30석에 비례대표 8석을 더해 38석에 그쳤다.
민주당이 의회 전체 의석의 3분의 2를 넘어서는 압도적 다수 의석을 차지함에 따라, 향후 서울시의 대부분 입법 권한과 예산권은 민주당의 주도로 흘러갈 전망이다. 아울러 서울시장의 거부권까지 무력화할 수 있는 강력한 의회 권력을 쥐게 되면서 향후 시정 운영을 둘러싼 여야 간의 팽팽한 주도권 싸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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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이돈 맘대로 못하는 상황입니다
비례대표 1석이 국민의힘으로 넘어갔지만, 제12대 서울시의회의 절대 권력은 여전히 민주당이 쥐고 있다. 총 118석 중 민주당은 지역구 73석과 비례대표 7석을 합쳐 총 80석(3분의 2 이상)을 확보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지역구 30석에 비례대표 8석을 더해 38석에 그쳤다.
민주당이 의회 전체 의석의 3분의 2를 넘어서는 압도적 다수 의석을 차지함에 따라, 향후 서울시의 대부분 입법 권한과 예산권은 민주당의 주도로 흘러갈 전망이다. 아울러 서울시장의 거부권까지 무력화할 수 있는 강력한 의회 권력을 쥐게 되면서 향후 시정 운영을 둘러싼 여야 간의 팽팽한 주도권 싸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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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이돈 맘대로 못하는 상황입니다
부정선거로 난리칠 수록 걍 팀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