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 예산 '110%' 받아가 놓고‥실제 인쇄는 '하한선 50%' (2026.06.05/뉴스데스크/MBC)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나 생각해보니
예산 슈킹하다가 제대로 걸렸네요
선관위가 여권에게 좋은일 하면 뭐 유야무야 넘어가줄거라고 생각해준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민주당에서도 이거 제대로 문제제기 해야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나 생각해보니
예산 슈킹하다가 제대로 걸렸네요
선관위가 여권에게 좋은일 하면 뭐 유야무야 넘어가줄거라고 생각해준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민주당에서도 이거 제대로 문제제기 해야합니다.
예산회계 실무를 잘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반납 있어요
왜 반납이 없어요
그리고 인상이 필요하다는 근거가 있어야죠
무조건 인상해달라고 하는게 이상하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40419CLIEN
선관위가 문제가 있다는건 인정
근데 엉뚱한 얘길하시니까
그래놓고 할말이 없다는 등
참 에휴..
사업을 하다보면 예산이라는게 모자랄떄도 있고 남을떄도 있긴하지만 이 경우와는 다르죠
애초에 더 많은 용지를 인쇄하겟다고 110%의 예산을 신청 수급하고 종이 낭비 부정선거 이슈가 있으니 50%만 용지 인쇄했다가 정상으로 보이세요 ?
단순착오 실수로 인한 부분이고 예산은 반납하면 되는것 아니냐로 애기할건가요 ?
그쪽 말대로 그래서 선관위는 유권자수보다 용지를 더 찍겟다고 예산을 110% 신청하고 수급한겁니다
그런데 50%만 생산했네요
110%로 하겟다고 예산받아갔으면 110% 미리 준비해야지 모자라면 투표시간 연장하고 용지를 생산 수급해야 하나요 ?
역대 그런선거가 있엇던가요 ?
이게 문제라는게 이해가 안되나요 ?
비상시를 대비하는 거지 낭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조건 예산 받은 대로 110% 다 찍으면 또 안 쓰고 버려지는 투표용지가 더 많다고 까는 사람 나옵니다. 이래저래 까이는 거면 혈세 덜 쓰는 게 낫다고 보네요.
존경하는 사람이 한동훈인가요 ?
존경하는 사람이 한씨성을 가졋나요 ?
여러가지를 생각하다 바꾸려고 삭제한거랍니다
진짜 존경하고 배우려는 멘토가 북구 당선자인가요 ?
용지값 아껴서 한몫 챙기려는 썩은 법관들
저것들 덕분에 부정이들 먹이만 줬어요 ㅉㅉ
지방 시의원도 해외여행 엄청 가던데 말이죠
앞으로는 사전투표 데이터를 보고 본투표 용지를 뽑으면 되겠네요. 자꾸 이걸로 문제 삼으면 사전투표 폐지로 가는거에요. 그동안 사전투표제, 전자개표 등 선관위는 비교적 일을 제대로 해왔다 봅니다. 세상에 실수 안하는 사람, 조직은 없어요.
휘둘리지좀 맙시다.
선관위가 가진 권위를 한번 생각해보시고 실수라는 말을 사용해보시죠
세금 횡령이네
정작 선관위 관계자는 톡한번보내고 답없었죠.
아주 심각한 무능이거나 의도된 부정 둘중 하나입니다.
대체로 돈흐름부터 감사해보면 이것저것 나오겠군요.
권한도 막강하게 인정해주는 곳은 잘하면 좋을텐데...
결국 사고쳐서 자기 목을 죄네요.
선거업무가 독립성이 필요한데 이러면 정치권이 견제장치는 만들려할거고... 그게 잘 작동하면 좋은데 반대로 작동하면 또 ... 골치아파지죠
이제 얘기가 나오겠죠.. 저같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의견 설명해 주시니 감사해요.
친구 한두 번 치는 것도 아니고 너무 큰 사고를 쳐서 산관위장이 문제인지도 잘 모르겠고. 진짜 음모론 같은 거도 떠오르구요.
그리고 저렇게 택도없이 예산을 남겨버리면 다음 예산이 대폭삭감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예산은 110%인데.. 발주는 50%를 했다는 건가유..
그래서 딱 맞추려니 사단이 나죠.
에휴 … 선관위도 보수쪽이 강한데,
보수는 지들편도 아니드만 참 답답하네요.
고위층들은 강남이나 고급 아파트 살고 있을 거에요.
개인 투표 성향은 국힘 계열일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