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동산 대출 규제도 빡빡해서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견딜거 같긴 한데... 코로나 직후처럼 빅스텝 연속으로 밟아가자는게 아니라 한은이 금리인상을 조금씩이라도 해나가면서 의지를 보이는게 중요한거에요. 지금 금리차가 1.25포인트인데 이거 다 올려도 1억 대출에 연간 125만원 부담입니다. 정상적으로 대출 받은 사람은 문제 없어요. 환율 상승은 걍 원화 가치가 녹아나는거라서, 달러 1200원 시절에 비해 지금 대한민국 전체 재산이 30퍼 날아간건데 부동산 입장에서도 무작정 금리 낮은걸 미는게 상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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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안정, 환율 안정화, 가계부채 거품 억제 등으로 더 큰 재앙을 막는거고 지지층은 이해할듯요
그리고 언제까지 저금리로 갈 수는 없습니다. 차라리 재정으로 안전망을 대줄 수 있는 민주당정권때 금리를 올려서 구조조정하는게 나을 수 있어요.
인플레 라는 바닷물이 들어오면,
허물어 져야 하는 것 입니다.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빚을 낸 사람만
살아 남게 될 것 같네요.
금리 1% 올라가면, 1억원 대출에
1년에 100만원 추가 부담 입니다.
1년에 100만원 추가 부담으로
무너질 사람은 많지 않아 보입니다.
환율 상승은 걍 원화 가치가 녹아나는거라서, 달러 1200원 시절에 비해 지금 대한민국 전체 재산이 30퍼 날아간건데 부동산 입장에서도 무작정 금리 낮은걸 미는게 상책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