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가 작동이 안되고 있다 느끼고 있습니다.
양끝단에 서서 서로 대화가 안되는 상태에서
스윙보터의 수도 점점 줄어들고 사생결단에 극단으로 치우치는 상황에서 양당이 다 쪼개져서 다당제와 선거구 개편이 이뤄져야 할거 같네요.
지역갈등비난도 이젠 끝냈음 좋겠습니다.
민주당의 누군가 나서서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정착해야
그동안 지역갈등으로 기득권을 유지했던 호남,영남 의원들 물갈이도 될거 같네요.
민주주의가 작동이 안되고 있다 느끼고 있습니다.
양끝단에 서서 서로 대화가 안되는 상태에서
스윙보터의 수도 점점 줄어들고 사생결단에 극단으로 치우치는 상황에서 양당이 다 쪼개져서 다당제와 선거구 개편이 이뤄져야 할거 같네요.
지역갈등비난도 이젠 끝냈음 좋겠습니다.
민주당의 누군가 나서서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정착해야
그동안 지역갈등으로 기득권을 유지했던 호남,영남 의원들 물갈이도 될거 같네요.
...
글을 읽고 생각을 좀 해보았습니다 만, 암울한 생각 밖에 않드네요...
해산전에 민주당 분당이 먼저 일어나게 생겼네요.
아이러니하게도 유럽의 다당제 시스템 자체가 극우의 진입을 더 쉽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나 미국 같은 양당제에서는 신생 극우 정당이 표를 얻어도 1등을 못 하면 국회에 명함도 못 내밉니다. 하지만 유럽의 비례대표 기반 다당제에서는 딱 15~20%의 지지율만 얻어도 국회에 당당히 3당, 4당으로 입성할 수 있습니다. 일단 국회에 들어온 극우 정당은 거대 정당들이 정부를 구성할 때 캐스팅보터(결정권을 쥔 제3자) 역할을 하며 몸집을 급격히 키웠습니다.
황교안 같은 인물이 못들어오는 하냐
이런 인물이 들어와서 캐스팅보터 역할을 지어줄거냐
......
하....참...
오히려 지금은 당원 민심 제대로 못 읽어서 망할까 그거 걱정하고 있을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