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심 세상 제일 웃긴 얘기네요.
김민석이 언제부터 김민석 이름 그대로 불렸다고
이제와 김어준이 정청래 밀려고
김민석이 공격하니깐 싫어하고 작업치는걸로 보여요?
김어준이 김민석 좋아해라고 외침 좋아할것같나요?
김어준이 김민석 줄 잡으면 그때부턴
김어준이가 내게는 쓰레기일뿐이에요.
이 감정이 뭔지를 아시는 분들은
애초에 김민석을 김민석이라고 안부르신지 오래된분들이죠.
유시민이 칭찬했을때도 속으로
유시민 욕했는데요?
김어준 유시민 이런 사람들 좋아해준 역사의 뿌리가
노무현인데요.
김민석이가 정청래랑 당권다툼하니깐
김어준 조종받는 광신도라 김민석을 싫어하는것같나요.
커뮤같은데서 멸칭을 쓰고싶지 않아서 안쓸뿐이죠.
선후관계를 뒤바꾼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노무현이 있고 김어준이나 유시민이나
하다못해 문재인있는겁니다.
노무현이 뿌리죠.
근데 김민석을 뭐 당권싸움땜에 비토하고
공격하는 지령받은것같나요.
문대통령이 김민석 밀어도 저는 김민석 반대표 던질건데요?
누가 어떤 사람이 와서 김민석 찍으래도
전 절대 김민석 안찍고
사람으로도 생각안해요.
지령이니 하는 펨코나 쓸만한 용어들이 이제 아무렇지않게 쓰인다는게 우려되네요
저런 펨코같은 용어를 대수롭게 쓰는 회웓들과 논쟁을 해야하나 싶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피하고 싶네요
여기 클량이 정말 심하다할정도로 경어채사용에 진심인 곳이데 반말을 사용하는거 보다 저런 펨코수준의 조롱성 희롱성 용어 쓰는거 규제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저는 이걸 노문조털래유라고 고쳐 부르고 싶어요.
노무현대통령 지들이 써먹으려고 저기서 빼고 부르는거 아주 빡칩니다.
아뇨, 일단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김민석의 의중을 살피는 자들"은 누구고,
"노무현과 연관된 모든 기록을 오염시키고자" 하는 것은 무슨 행동인지 모르겠네요.
그러면 추미애는요?
추미애는 노무현을 탄핵까지 했어요. 당시 민주당이 더 앞장서서 탄핵을 진행했던건 잘 아실테고.
그러면 지금도 추미애가 미움받고 민주당지지자들이 싫어해야 맞는거네요?
모른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전 추미애랑 김민석 이제는 싫어하지 않습니다.
지나간 일이고, 그 분들도 지지다들에게 충분히 반성했다고 생각합니다.
한명의 인재가 소중한 시점이라고 불러낸거죠.
민주당 사랑은 김어준만한 사람 많지 않다고 봅니다.
보는 자들이 문제죠
싫으면 당연히 비판할 수 있는데
어떤 명확한 명확한 행위를 비판하는 게 아니라 글들 보면 대부분 뒤에서 뭘 꾸미는 거 아니냐는 추정이나 앞으로 이럴꺼니까 안되라는 궁예식 논리라 좀 어이가 없긴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으면 더 늦어져 이렇게 빠르게 해제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민주당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단 얘기도 얘써 무시하는군요
다만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런 얘기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김민석 총리가 계엄불참한건 해명을 했습니다. 감기때문에 약을 먹고 일찍 잠들었다가 계엄소식에 늦게 국회로 뛰어왔다고요.
계엄을 한다고 시간을 정한것도 아니고, 모든 사람이 그 시간만을 대비하며 기다리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마치 김민석이 계엄 해제를 반대한것 처럼 경멸하듯 얘기하는 ( 그 감정, 그 감정이 ) 잘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느끼기로는 무슨 기저 감정, 혹은 세력 싸움할때 그런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데 마치 그런 현상을 보는거 같아서 잘 이해가 안되서요. 김민석과 정청래가 세력 싸움을 한다고 해도 그게 님과는 사실 물리적 상관은 없는 민주당 내부 상황일텐데...
김민석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 이유가 크게 세가지 인건가요?
1. 20년전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한거
2. 계엄해제 표결에 불참한거
3. 정청래와 세력 싸움 하는거
그러면 더욱 이해가 안가네요...
김민석을 김민새 라고 하면서 굉장히 적대적으로 보는 부분들에서 제가 느낀건 기존 올드 민주당원과 뉴이재명 민주당원의 세력싸움 처럼 보였거든요. 그런 세력 싸움이라면 마치 연예인 팬덤들이 서로 싫어하고 경계하며 싸우듯, 김민석 싫어하는 부분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했거든요
* 정청래(올드 민주당원) vs 김민석(뉴이재명) *
요런 세력싸움으로 이해가 됐었거든요
근데 20년전 노무현 대통령 배신한거로 그 적대감정을 지금도 가지신다는게 솔직히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암튼 그렇다고 하시니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