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 되고 논공행상 해야 합니다. 당연한거에요. 그게 이번 지선과 2년후 총선입니다. 지선은 끝났고 이제 다음 총선에서 감투 받고 해야 합니다. 여기서 조국당 합당이 나가리 났죠. 조국당 12명 의원 들어오면 지들 파이가 작아집니다. 당연히 반대를 해야 하는데 이런 속내 숨기고 뭐 친명이니 명심이니 어쩌니 야단 쳤는데 가면 쓰고 강하게 눌러놓은 스프링 곧 튀어 나옵니다.
김민석도 논공행상 받아야 하는데 총리나 서울시장은 성에 안찼던거죠. 그만큼 이재명 대통령 되는데 잘 하기도 했습니다. 당연히 다음 전당대회 나오고 당대표 도전해서 지 몫 챙기려고 합니다. 이건 나쁜게 아니에요. 정치인이 이만한 성과 냈는데 이정도 욕심은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 스프링을 강하게 눌러놨고 1월에 당원들한테 상처를 많이 줬어요. 이게 변수입니다. 그래서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는 아사리판 날겁니다. 그런데 영웅은 난세에 난다고 여기서 잘 수습하고 당권 잡으면 그나 그의 측근이 대선 후보로 부상할겁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많이 시끄러울거에요.
제가 아는 친명 있는데 당대표 하셔요요.
욕 바가지로 먹어도 대통령님이 시키는대로 다 하시는분
그러니까요, 당원1인1표제도 동료 의원들에게 욕 먹으면서 통과시키고 합당도 대통령님 동의하시는 사안이라 앞장서고. 최고위원들한테 등뒤에서 찔려도 꾿꾿하게 할 일 하시는분.
슬프게도 다들 친명이라고 우기고 있네요.
차기 총선 공천도 잼통계파가 정하는 거죠...
어짜피 다른계파는 민주당내에 있는거도 어니라.. 싸움날건 없다 봅니다 ㄷㄷㄷ
그냥 분당되서 서로 갈길 합쳐서 갈거라고 보아요..
진보의 민주당이 아닌 사람을 지지하는 쪽이 조용히 쫓겨나겠죠 이낙연계처럼요
민주당은 가만 냅두면 적당한 시기에 알아서 차기당대표가 누가되면 좋을지 도드라지고 지지자의 마음쏠림이 그리로 갑니다
여기저기 커뮤니티에서 아무리 바이럴해봐야 다 보여요 오히려 역효과만 날겁니다
전 누가 당대표가 되더라도 지지해 줄려구요 딱히 눈에 보이게 바이럴하는 쪽이 탐탁치는 않지만 최종 당원과 지지지가 선택했다면 지지해 줘야겠죠 근데 아무리 그래도 내부총질은 조금만 합시다
저는 누가되든 민주당의 당대표를 지지하겠습니다
저번 대선에서 논공행상 껀덕지가 있었나요?
탄핵 여파로 치뤄진 선거라...
특별히 대선공신으로 분류될 사람들이 있었나 의문일 정도의 선거였다 봐서요.
김민석? 저번 대선에서 무슨 공이 있다고 봐야할지... 오히려 총리직을 받은건 대통령의 호혜에 가까운거 아니었나 싶어서요. 말 그대로 최대수혜자죠.
이재명 대통령도 빚없이 대통령이 된 몇 없는 케이스(?)라 지금같은 외연확장이 가능했던 측면도 있던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여기저기 빚 져서 후보되고 대통령이 됬으면 온갖 자리 죄다 논공행상으로 넘겨주느라 외연확장 할 자리는 뺄 수도 없죠.
잘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