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석이니 친청이니 애들 장난같이 책상에 선 긋는 싸움에 저는 빠지겠습니다. 제가 지지하는 건 정권 연장입니다. 경제성장도 검찰개혁도 정권연장이 없으면 결국 실패입니다. 저는 친 정권연장파입니다.
계파 중심의 사고는 정확하지도 않고, 지나치게 소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혁파 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