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말하는건가? 였네요.
클리앙에 김민석이라는 사람에 대한 호불호가 있다는건 알았지만,
친석계는 첨 들어봤어요ㅎ
사실 친청계도 못들어봐서 그냥 제가 정치에 대한 관심이 덜해서 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용어 하나로 싸울건 아닌 것 같고, 김민석이라는 사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행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유시민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친시민? 친민? 친유?라는 용어도 거의 못들어본 것 처럼요(쓰고보니 유승민 생각나네요;).
글 마무리가 야먀한데 일단 애 학원 데려다주느라 나갑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왜들 이리 계파를 나눠 계파 갈등을 만들라고 하나.
국민의힘이라는 외계세력이 엄연히 앞에 서 있는데 지금 내부에서 이러고 있을 땐가
그런 생각 뿐입니다.
친청이.어딧냐.다 친명이다 했던분들이 갑자기.친석을.들고 나오는게 딱 방송한 그시점부터였거든요
그 정도는 아직 턱도 없어보이는 정청래나 김민석을 두고 그 지지자들만 안달이 난거 같습니다
민주당 얘기인걸 알고 있었다면 이준석 이름이 나올 이유가 없죠.
철새 둥지
대중들이 보자마자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기 힘든 그들만의 워딩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