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chosun.com/opinion/essay/2021/08/06/GQOVUG62YRBYZMIWITKH4UE7JQ/
이게 2021년 9월에 쓰여진 글인데, 5년이 지난 지금 보니까 무력감을 심하게 느껴집니다.
부동산은 계곡 정비보다 쉽다고 호언장담한 이재명 정부 집권 1년차인데도, 이들의 바람대로 세상이 흘러가네요...
여기서도 그냥 어쩔 수 없다, 그냥 비싸지든 어떻게 되든, 대통령은 이에 대해서 언급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한다는 주장이 많이 나옵니다.
자본금 없어서 전월세 사는 사람들은 서울 살고싶어도 저게 현실이 되어버려서 계속 서울 밖 경기도로 내쫓겨나고, 내란정당 국힘 지지하는 표가 압도적으로 나온 지역의 사람들의 입가를 보면 미소만 더 생기는게 현실이네요.
이상 사지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결국 가치있는 것을 지방에 나눠야 덜 오르겠죠.
하지만 어떠한 가치를 어떻게 나눌지 쉽지 않은 것이 문제일 겁니다.
그리고 지방 집값도 오르겠죠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정부가 어떻게 해야할지 쉽지 않은 문제 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3780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