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투표 관련 선관위의 고의인지 실수인지 모를 ㅂㅅ짓이었는데,
지금은 이후 시위대에 대한 대응(경찰인력 구성의 중국인(조선족?) 투입, 용역인지 가짜인지 뿌락지인지 모를 인력에 대한 의구심, 시위대에 대한 과잉 진압 등등)으로 괜한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선관위를 질타할 사안이었는데, 왜 다시 선관위에서 부정선거, 친중으로 분위기가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대응 잘못하면 현 정부의 이미지만 더 안좋아지게 될 것 같아요...
출처 : 뇌
몇년간 저짝들 선동 패턴이 항상 그런 식이었어요.
작은 일부터 시작해 결국은 초거대 2찍 멀티버스 소환~
선관위는 정부와 별개로 독립 기관 아닌가요?
오세훈이 되어서 망정이지 정원오가 되었다면 그 칼날이 정부/여당을 향했을 것을 생각하면? 의심스럽기그지없습니다.
방송보면 경찰에서 “용역분들은 ~~하시고” 등으로 통솔하는 목소리가 있었어요.
실제 경찰이 아니라 타국과 치안 관련 MOU를 맺었거나, 보안업체 등의 용역을 쓰는 것 까지는 저도 납득이 갑니다만, 이들에게 경찰복장을 제공하는게 합당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걔들은 그냥 눈만 마주치면 중국인으로 몰아가는 애들이라 그래요.
걔들은 지금 투표장에 분노하는게 아니예요. 어떻게든 민주당에 흠집내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그러는겁니다.
특히 관외투표 같은 경우 시스템(배송 절차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지들은 어린이집 무단 침입하고 사람 감금하던데
증거를 대보시죠.
극우 시위대 같은 주장 슬그머니 전파하지 마시고.
뭔 중국인이에요 진짜
아니면 중국 아니래도 외국인이 있다면 “~ 절차를 통해 정식 채용된 외국국적인 몇 명이 있다” 정도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