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환율가지고 더 장난 많이 쳐서 악화시켜 놓고,
수사해 봐야겠지만 이해할 수 없는 50% 투표용지 하한선 조정시켜 놓고,
전략적으로 공세를 펼치려고 벼르고 벼렀던것 같습니다.
오세훈 당선 되는 바람에 좀 뻘쭘해지긴 했지만...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 국운이 아직 기울진 않은 것 같습니다.)
하여간 돌아가는 형국이 뭔가 꾸몄던 것 같다는 추측을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민주당과 정부가 현명하게 차근차근 대응해주길 바라며 지켜보겠습니다.
모스탄 들어와서 난리치고있는데...
미국의 한국계 마가 추종하는 재력가가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요 ????
송파같은 경우도 투표용지가 4만장 이상 여유분 있었다고 하던데요.
오후 2시부터 투표용지 부족하다고 현장에 계신 분들이 연락한 카톡도 보니,
충분히 대응가능했을 것 같은데, 일부러 방치한 느낌입니다.
오세훈이 당선되서, 지금 누군가(?) 계획은 꼬이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물론 투표용지 부족해서 선거 못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긴 합니다.
동원할 수 있는 해외 헤지펀드들 최대한 동원했을 수도 있죠...
물론 저의 상상의 영역에서 생각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