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베애들이 잼통 탈하나 쓰고 민주당 분열을 위해 커뮤에서 놀고있는 중인겁니다
여가저기서 조그마한 분열의 불씨만 있다 싶으면 일베식으로 의혹과 과장 확확대재생산을 반복복하머 조그마한 불만이 있던 애들도 그 놀이에 동조해 가고 같이 노는 그런 놀이를 온 커뮤에 해대고 있습니다
이동형이 만든 풀이 아주 잘 활용되공 있습니다.. 앞으로 저걸 어떻게 할지 두고볼 일이죠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저것들을 진보 확장을 위한 동료라고 생각하는 안일한 분위기를 경계해야합니다
저것들은 일베에서 넘어와 탈을쓰고 분열놀이중인 애들일 뿐입니다
이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앞으로 점점더 이 놀이에 동참하는 것들이 늘어날 겁니다
사회가 점점 분열을 조장하는 놀이에 익숙해 지니 큰일입니다
https://archive.is/cq0vh
'우리가 일베몰이 당했다! 이게 클리앙 수준이다!'라며 갈라치기와 혐오표현을 정당화 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김어준 같은 사람도 이젠 지킬 것이 많은 구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 사실을 직시해야, 다른 것들이 더 보이기 시작하실 겁니다.
막스베버 사후에 독일에 나치가 등장했지요... ㄷㄷ
극우고 일베고 탈 쓴 손가혁이라는 논리군요.
저는 반대로 뉴재명 뉴손가혁이라며 국민의 지지를 조롱하는 세력이 민주 탈 쓴 반민주 세력이라 봅니다.
친석이 어디있나요?
이것도 딴지발 네이밍이죠
김민석이 정부 친화적일까요?
정청래가 정부 친화적일까요?
외려 친명과 친청으로 구분해야죠.
본인들만 친명이 아니고
정청래는 아니라는거죠.
왜 뜻을 왜곡하시나요?
왜 김민석과 김민석 지지자들은 친명이고
정청래와 정청래 지지자들은 친명이 아닌가요?
정청래 지지자라고는 안했는데요.
딱 한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대통령이 영입한 김용남 공천하고 지원해주지는 못할망정 겸공나가서도 어정쩡한 태도를 취한 사람은 누구죠?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에 도움안준 후 본인이 도와줬다고 생색낸 당대표는 누구죠?
아니면 그러한 주장을 하는 단체나 커뮤가 있는건가요?
그런 단체나 커뮤는 그쪽이겠지요.
위에 예를든것은 개인적인 판단으로 보시는건가요?
드러난 사실인데요.
왜 조국 등만 나오면 난리치는 그쪽..커뮤가 더 이상한데요.
선거 말아먹은 현 당대표보다 총리쪽이 훨씬 나은것 같다는 판단인데요
제가 주입하면 주입이되나요?
그건 겸공쪽이나 딴지쪽이죠.
문조..뭐시기 이런 명칭 얘기하기 싫어 안씁니다만은..
계속 친문쪽이 김민석총리 공격하는 이유는 뭘까요?
김민석 총리는 예전부터 당대표 뜻이 있다고 했잖아요.
김민석과 정청래 둘이 경쟁해서 다음 당대표되면 됩니다.
근데 계속 친석이니 뭐니 세력화하고 악마화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친문쪽에서 악마화했죠.
국힘쪽에서 한거 아니잖아요.
그 주된 것을 딴지, 겸공 등에서 했죠
혜경궁이니 뭐니하면서
비판하면 모두 친문이 되는 건가요? 국힘지지자들도 대부분 친문이 되어버릴텐데요?
계속 한쪽에서만 말씀하시네요.
비판하지 말라고하지 않았잖아요.
전 김민석 지지하지도 않아요.
김민석과 송영길이 나오면 송영길 지지할 겁니다.
다만 이 시기의 정청래는 아닙니다.
그리고 당권 싸움만 생각하는 친문도 아닙니다.
대통령 지지하고 지지율 등 잘 유지하고 해서 저쪽에 빼앗기지 말아야죠.
전 친문과 문재인 대통령은 구분하자고 생각하고 있지만 가장 큰 과오는 윤석열에게 권력을 빼앗긴거죠.
그때도 친문이 아니었다면 그런일 없었겠죠
어디서 어떠한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하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그냥그냥님 개인의 생각이시라면 죄송하지만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정청래가 반명이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다만 하는 워딩에서 너무 친문쪽에 가깝다는거죠.
친문쪽에서도 정청래가 친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껄요.
다만 딴지를 봐라하는 얘기는 안했으면 하는거고..그런 오판들이 서울패배 등으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석 왜 싫어하는지도 이해하죠.
노무현 대통령 배신 등이 있었으니
근데 그런식으로 하면 결국은 다 패배할 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