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뒷문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독특한건 이태리분들이 서빙하고 요리하시는데요. 직원이신지 사장님이신지는 일단 잘 모르겠지만 흥미로웠습니다.
시종일관 두분이 이태리어로 대화하시는데 뭐랄까 갑분 유럽(?!) 느낌이라 흥미로웠구요. 와인을 추천받는 방식이나 요리 모두 재미있었습니다.
어느 시간 지나니 만석이 되던데 젊은 느낌도 나고 좋았네요.
건대 뒷문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독특한건 이태리분들이 서빙하고 요리하시는데요. 직원이신지 사장님이신지는 일단 잘 모르겠지만 흥미로웠습니다.
시종일관 두분이 이태리어로 대화하시는데 뭐랄까 갑분 유럽(?!) 느낌이라 흥미로웠구요. 와인을 추천받는 방식이나 요리 모두 재미있었습니다.
어느 시간 지나니 만석이 되던데 젊은 느낌도 나고 좋았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