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이 지명한 대법관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장을 맡는 게 관행이라는데 관행대로면 천대엽이 될 가능성이 높겠는데요.. 뭔가 쎄합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40418
다음 대선는 천대엽이 한다는 거까지 계산 된건가요??
어차피 막을 수도 없겠군요?
또 이러려나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선관위의 구조적인 문제를 고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