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장을 위해 시위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건 절대로 이상한게 아니구요. 물론 요즘 화염병이 금지되었듯이 폭력시위는 또한 그에 맞게 처리되어야겠죠.
재선거를 하던 뭘 하던 법적인 절차에 따라서 결정될겁니다.
친위쿠데타를 했던 윤석열도 변호인단을 꾸려서 재판과정에 참가하는게 허용되었습니다.
재선거를 하든 안 하든 재선거를 원하는 쪽, 원하지 않는 쪽이 각각법적인 논거를 준비해서
공정하게 재판과정에 참가해서 법원의 판결에 따라 결과가 결정될겁니다.
이 과정이 혼란스러울 수도 있지만 원래 민주주의 법치주의가 갈등과 혼란 속에 이루어지는거 다들 보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