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커뮤니티에서 글 보다보면 알 수 있듯 시드가 깡패입니다.
1000만원 들고 20퍼 먹으면 200만원 수익이지만
5억 들고서 20퍼 먹으면 1억이니까요.
국장은 애초에 외인 비중이 워낙 큰 시장인데 이번 폭등장에서 그들 평가액이 얼마나 늘어났나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죠.
외인들이 던지는 주식이 비율로 따지면 별로 안되는데 절대액은 박스피 시절이랑 비교하면 몇 배로 늘어난 상황이지요.
주가 상승도 좋긴 하지만 이게 너무 대책없이 오른 바람에 생긴 부작용이 환율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상황으로 봅니다.
오르는 게 좋다고만 생각하지 이런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걸 누가 생각하기 쉽겠습니까..
급등장 분위기 망치지 않으려고 손 놓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