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대통령 지지율 올리는데 큰몫인거는 누구도 부정 못하죠.
밤새 나스닥과 함께 계좌도 침몰 당했는데 당황스러울 정도로 폭락이네요.
하루에 5퍼 이상 얻어맞는거 오랫만이네요
국내주식 포모와서 레버리지 땡기고 들어간 사람들 많은데
다음주에 아찔합니다.
지선 끝나고 서울시 등 중요지역 일부 패배로 정부여권 분위기 안좋은데 투표지 문제는 점점 더 커질듯하고 얻친데 덮쳐 주식은 뭐 폭락 확정인데 다음주가 참 중요하겠네요.
대통령이 sns 같은 메세지로 바뀔수있는 이슈들이 아니라서 스탠스도 애매하네요
대통령 욕하면 지능를 의심해 봐야죠.
막말로 4000 까지 빠지면 공약을 지켜라 하고 욕이라도 할 수 있겠지만요.
대놓고는 못할지라도 지지율에 반영은 될듯해서요
상법 개정을 안한것도 아닌데? 정부는 상법 개정 스텝대로 계속 진행하는거고, 주가는 뭐 거버넌스 개선 + 실적 개선으로 가는거니까
오르던 내리던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는거죠. 투자는 본인 판단하에 하는건데
상법 개정을 멈추고, 얘기했던 것들을 안지키면 그땐 욕해도 되겠죠.
어차피 욕할 사람은 주식 8000 이어도 욕합니다.
투자는 본인 책임이고 대부분은 책임을 외부에서 찾으니 대상이 필요하겠죠
어쨌든 1 > 5년차로 갈 수록 계속 빠질겁니다. 모든 대통령이 다 그랬으니까요.
뭘 해도 욕할 사람은 한다는겁니다.
이번에 내린건 다른요인이라서 딱히 연관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전처럼 내란이라도 해서 주가폭락 시켰으면 모를까요
내 돈 날아가는건 못참긴 합니다
코스피가 2500 -> 8500 간거보다
지금 내 계좌에 마이너스가 찍혔냐가 더 중요한
그런 시절에 우리는 살고 있어요
오히려 100프로 수익난 계좌가 80퍼가 되도
환율 관리 못해서 주가 폭락해서
내돈 잃었다고 하는 사람들 나오지 않을까
걱정해야하는 수준일겁니다
(2찍들이 이렇게 선동할거거든요)
이런 설레발도 정부여당에 도움이 안 되는거 같아요.
결국 6000도 충분히 높은 수치지만, 국민 개인들 계좌에는 마이너스가 수두룩 할 수 있다는 거죠, 외국인만 벌어 나가고 개미는 설거지하구요.
그리고 환율해결하려면.. 두가지.. 금리의 급격한 인상과 당장 소액이라도 미국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선진국 지수 편입도 그렇고..
물가 폭등에 자산가지 하락에.. 난리도 아닌 상황으로 가는 거죠.
그런데 미국에서 통화스왑을 아랍에미리트는 해줄 기세고.. 아르헨티나도 해줬는데.. 한국에는 안해주고 있죠.
물밑에서.. 우리 정부가 협조 안하고 있는 이런 저런 일로 트러블이 있는 느낌인데.. 이걸 해결해야죠.
국민연금 비중조절도 그렇고
일부종목들에 대해서 과열이 되도록 만들었다고 봅니다
그나마 레버리지 ETF는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손해보는 사람숫자가
많지 않을 수도 있는데
국민연금 비중조절은 계속 해서 국장 매도를 계속 했어야 합니다
외인들 비중조절할때 같이했으면 이렇게 까지 과열안됬을건데
좀 아쉽습니다
얼마까지 빠질지 모르겠지만 역시 부동산이 안정적이네
하는 말까지 나올겁니다
차라리 그 돈 한국에서 돌게 강원랜드 만든건데
그것도 문제라고 하면 어쩝니까?
새벽에 화장실 가려고 깼는데 주식창 들여다보고는
잠이 다 달아났습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