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있는 추론은 아니고, 제 개인적인 견해와 뇌피셜임을 감안하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SNS가 중앙 지도자 없이 서사를 결집시키고 있고, 주변 20-30대가 놀이처럼 거기 올라타고 있고, 재투표 시위가 그 세력의 가시화처럼 보인다. 뮌헨 폭동과 구조적으로 닮았지만 결정적 차이는 아직 10년치 누적이 없다.
히틀러 집권의 필요조건들, 제도 붕괴, 경제 파탄, 군부 결탁이 아직 갖춰지지 않았어. 지금은 유사한 초기 패턴이지 같은 경로라고 단정하기는 이른 상태.
뭔가뭔가 새로운 새력이 탄생하게 되는 물길이 하나 틔인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머리 정리를 하고왔네요..
대 엔터테인먼트 시대인
로마시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선관위에 침투했다” → “그러므로 선거가 조작됐다” → “그러므로 나라가 넘어간다”
이 논리에 살을 붙여 넘어온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 말씀주신 SNS 신뢰도 하락과 시간싸움이 될 것 만 같아보이기도 합니다
인간의.뇌가 자기가 보고싶은걸 보는걸 좋아하기 때문이라 그럴만한 명분을 가져다 붙이는데 sns를 이용하는것으로 보고
개인적으로는 원인으로 보진 않습니다.
제가 보는 원인은 자신의 자리 불안정이 원인입니다.일자리 보금자리 불안정이요.
해결방법은
빠른 4차산업 기술의 발전으로 물가하락과 생계보장,엔터테이먼트들이 안정을 만들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중요한건 자신의 경제죠..ㅎㅎ
히틀러때도 원인은 먹고사니즘 자기자리 문제였으니까요.. 도화선 하나 자른다고 그게 해결되진 않습니다. 옮겨갈 뿐이겠죠
민간의 저항세력 만들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