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품물건님 정준희 교수는 20대의 가치관나 이념적인 것들이 아직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독재정권을 경험해보지도 못했고요, 40·50대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이 20대에게는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신 서울의 20대 상당수는, 특히 강남 지역에서는, 자가를 소유한 부모의 보호 아래 생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가족이 가진 계급적 지위를 그대로 물려받고 있을 가능성도 크다고 봅니다. 특히 20대가 많이 거주하는 강남에서는 부모 세대의 강한 보수적 성향이 자녀 세대에게 그대로 이전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합니다. 가족의 영향이 20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것입니다. 정 교수는 이런 맥락에서 서울의 20·30대와 경기도의 20·30대는 계급적 구성이 다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것이 서울과 경기도의 20대 투표 결과가 다르게 나왔다는 주장입니다. 서울에서 자가를 가지고 있는 부모밑의 20대는 오세훈을 찍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입니다.
그냥 주장이라고만 생각해주세요. 근거는 없죠. 하지만 제가 부모님 때문에 한나라당 찍었던거 생각하면 왠지 공감이 갑니다. 황희두 이사도 자신이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부모님때문에 민주당을 찍었던 경험을 얘기합니다.
@타는목마름으로님 예 그러니까 주장, 의견입니다. 인구가 제일 많은 강남 3구는 그렇다고 해도 사실 나머지 동네의 20대의 부모들은 40대말 50대일 가능성이 높은데 사실 그들의 성향은 보수가 아니거든요. 그런 진보적인 성향은 왜 물려받지 못했는가 그것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대신 서울의 20대 상당수는, 특히 강남 지역에서는, 자가를 소유한 부모의 보호 아래 생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가족이 가진 계급적 지위를 그대로 물려받고 있을 가능성도 크다고 봅니다. 특히 20대가 많이 거주하는 강남에서는 부모 세대의 강한 보수적 성향이 자녀 세대에게 그대로 이전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합니다. 가족의 영향이 20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것입니다. 정 교수는 이런 맥락에서 서울의 20·30대와 경기도의 20·30대는 계급적 구성이 다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것이 서울과 경기도의 20대 투표 결과가 다르게 나왔다는 주장입니다. 서울에서 자가를 가지고 있는 부모밑의 20대는 오세훈을 찍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입니다.
그냥 주장이라고만 생각해주세요. 근거는 없죠. 하지만 제가 부모님 때문에 한나라당 찍었던거 생각하면 왠지 공감이 갑니다. 황희두 이사도 자신이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부모님때문에 민주당을 찍었던 경험을 얘기합니다.
그 분석이 맞다면 20대 남자, 여자의 지지성향이 완전히 상반되게 나오는 이유가 설명되지 않습니다. 남자 부모는 잘 살고 보수적이고, 여자 부모는 못 살고 진보적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정준희 교수 본인이 강남의 돈 많은 부자 계층에 대한 반감이 지나쳐서 나온 주장이라 생각됩니다. 전혀 실상에 들어맞지 않거든요.
강남 부자 부모 때문에 이대남이 극우화 되었다... 조금도 설득력 없어요
제가 선거를 복기하고자 대화를 나눠보고 작성한 이 글의 4번 문단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