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나중에 전부 본인들이 갚을거 같아서 그러는겁니다.
연금으로 발작하는것과 동일합니다.
전기요금 싼것도 싫어해요.
차후에 국가빚을 전부 지들이 갚을거라는 피해의식? 뭐 이런게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나라 빚을 얼마 늘렸고 이런이야기는 왜 안하냐면 그런정보는 돌아다니지 않거든요.
계엄으로 얼마 손해봤다 이런것도 안돌아다녀요.
문재인때 나라빚이 600조가 1000조 되었다.
이재명이 빚내서 지원금주고 그게 나중에 우리가 갚을돈이다.
죄다 이런 정보만 돕니다.
그래서 문재인은 계속 죽일놈인거고 민주당은 돈뿌리는 빨갱이인거고
본인들이 받는 지원금에도 발작하는거에요.
국가경재 이런거 생각도 안하고 그냥
국가채무 = 내가갚을돈
이렇게 되어있어요.
국가채무가 그런식으로 상환일시가 한번에 돌아오는게 아니다 뭐 이런이야기 해도 들을 생각도 없어요.
아직 어리고 연륜이 없는 20/30이 선동당하기 딱 좋긴 하군요...
좀 안좋게 봤는데 사실은 큰일 하고 있었던거네요.
일자리가 없어지는 중이라
2030도 국가지원 받아먹고 살아가야되는데
뭘로 뭐해서 어떻게 갚는다는 얘기인가요?
돈벌이가 생겨야 돈을 벌고 세금을 내죠ㅎㅎ
걔들은 그돈도 싫어할걸요?
그럼 굶어 죽겠다는 얘기인가요?
맨닐 국힘이 말하는 이야기 합니다.
기업살려서 일자리 만들어서~
뭐 일자리가 얼마나 생길지 모르겟는데 그러더라구요.
국가가 투자해서 성공하는 사례는 레고랜드나 한강버스같은 수요예측 실패로 망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라서 ai같은 명확한 인프라외에는 돈뿌려 소비늘려 자연스러운 새로운 투자를 늘리는게 근대의 방법일텐데요
모르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다같이 망했으면 하는건디 저는 알수가 없네요
제가 그 이야기도 많이 했습니다.
세상에 경제주체는 기업과 가정만 있는게 아니라 국가도 있다고.
국내에 돈이 잘 안돌면 세금으로 국가가 내수 진작을 하는게 당연한 거라고 말해도 이해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국가가 돈쓰는게 나쁜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지금 미리 생각하고 투표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당장 먹고 사는게 문제라 봐야죠
결론적으로 이렇게 잘못 짚으니 망한 겁니다.
이런인식이 평소에 깔려있으니 민주당은 안찍는겁니다.
국가 빚 늘리는 빨갱이 정당으로 선입견이 박혀있어요.
그런데 희안한 것은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흥분해서 외치며 물어내라고. 보상하라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몰아세운다는 것이죠.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예상 피해를 담보삼아 현재 더 뜯어내려 한다고나 할까요?
맞습니다.
보고있으면 답답~ 합니다.
국가의 경제를 동일시하는 놀라운 멍청함입니다
지금 살포되는 현금은 2030 뿐 아니라 지금은 투표권이 없지만 앞으로 있을 10대,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대들이 전부 갚는거에요
앞으로 환율 2~3천원 되면 4060들이 쓰던 휘발유, 옷, 음식 이런거 전부 가격 올라서 더 가난하게 살아야 하고 앞으로 해외여행 이런건 꿈도 못꾸게 됩니다. 코로나 떄 처럼요..
경제 기본도 모르고 아는척하느라 고생 많습니다.
갑자기 푼돈 이야기하는거보니 지원금이란 단어에 꼿혔나본데 문해력도 키울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어디 돈달라고 썻나요? 이러니 동영상만 보고 글 못읽는단 이야기가 나오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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