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들의 목소리 였던 부정선거가 극우 색이 옅어 지고 있습니다..
올림픽공원 시위에서는 윤어게인 구호를 하려는 전한길을 쫒아 냈다고 하더군요
극우와 거리를 두기 위해서 말이에요
뭔가.. 서울 만 이라도 재투표를 하지 않으면 잦아들 것 같지가 않아요.
조승래 사무총장이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뱉어 놓은 말이 있으니
민주당이 나서서 재투표를 하자고 하기도 그림이 좋지 않고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나기라고 생각하고 기다리는 게 맞는 걸 까요.
근데 뭘 기대하나요 ㅎ
적어도 오늘 오후에 서울 4년제 거의 대부분의 학교
총학은 시국선언문 발표했어요
평소에는 그렇게나 잘 쓰던 SNS 오늘은 침묵..
대학생들에게 좀 호응이라도 해주었음 바랬건만..
민주당이 먼저 하자고 하면 오히려 더 나을걸요.
지금 시국선언하는 대학교 총학들도 딱히 재투표를 언급하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투표용지 사태에 대한 비판이 비극우 범중도에서까지 나오고있다는 맥락 자체엔 동의하지만 재투표는 다른문제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