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금리가 전부는 아니지만, 양국의 금리 차이가 환율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은 모두들 아실 겁니다
과거에는 기업들이 수출 호조가 되면 달러를 원화로 환전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기준 금리가 미국이 훨씬 높으니, 굳이 한국으로 환전할 필요가 없을 듯 하네요…. 이자 자체가 마국이 높으니… 굳이? 라고 생각할듯. 달러화는 기축통화인데다가…. 매달 붙는 이자까지 더 높으니… 굳이 환전을..
아래 표 보시면 왼쪽이 한국, 오른쪽이 미국인데…
윤석열 정부 이후로… 한은 내부의 여러 이해세력이 있나 의심이 들고, 이들이 집 값 떨어지믄 것을 막기 위해 역전금리를 계속 허용하나 하는 의심까지 드네요.
이런 욕망때문에 말도안되는 수출 호황속에서도 외환위기가지 오는거 아닌그 걱정가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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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3.25 |
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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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2.75 |
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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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2.50 |
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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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2.00 |
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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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1.50 |
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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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1.25 |
0.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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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1.50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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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1.75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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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1.25 |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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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0.50 |
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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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1.00 |
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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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3.25 |
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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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3.50 |
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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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
3.00 |
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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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
2.50 |
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