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요. 지들도 지들이 지지하는 정당이 부끄럽거든요. 계엄을 해도 지지하는게 정상인입니까? 정신병자들이지. 뭐 복잡한 여러 이유가 사후약방문식으로 나오는데, 저는 이게 가장 크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지지한 거예요. ‘돈’ 그러니까 부동산이요. 확실한 머니무브,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대전환하지 않으면, 다음 선거 역시 힘들다 싶습니다.
어차피 부동산은 오르고 해결되지 않거든요. 우리 정도의 경제규모와 증시 규모의 메가시티 수도 중 집값이 저렴한 데가 어딨나요. 근데, 사람들은 그걸 전부 정부 탓만 하죠. 자기들 탐욕은 생각 안 하고. 아니, 모든 국민이 집을 어떻게 가져요? 20대가, 30대가 그 나라의 수도에 턱턱 집을 사는 나라가 어딨어요. 선진국 중에 말이죠. 그래서 지방 분권, 지방 살리자고 하면 또 득달같이 들고 일어나 비효율적이라고 하고 생x랄을 하고, 그거 반대하는 정당에 표주면서 민주당 욕하고요. 대체 뭘 어쩌라는 건지, 전 걍 그렇게들 살라고 하고 싶은데, 민주당 정치인은 그러면 안 되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뜻대로 확실한 머니무브가 일어나면 그나마 재집권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저들과 같이 살기 참 피곤합니다. 계엄을 때려도 지지하는 거 보고 인간에 대한 환멸이 들어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디다. 오늘 폭주하게 되네요.
그럼 그 표가 어디로 가는지는 결국 대충 때려맞추는 수 밖에 없을거고요
mbc에서도 사전투표 비율이 계속 높아져서 출구조사가 안맞는다던데요
민주당이 출구조사 밀리다가 뒤집힌 경우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