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민주주의를 없애려 했던 내란정당이 투표용지에 찍혀 나오는 게 말이 됩니까 내란에 가담했던 모든 사람은 말단 공무원이라도 재판에 세워야하고요. 당연한걸 안하니 이젠 내란은 과거의 일이란 헛소리가 들려옵니다. 친일청산 못한게 두고두고 후환이 되듯 내란청산 못하면 두고두고 후환이 된다고 봅니다.
계엄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요
새로운 아젠다가 필요합니다.
넘어갔을 때 계엄하면 또 동조하면 인생 망한다는 보여줘야 다신 안하죠. 적어도 민주주의는 지켜야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수준의 처벌이면 다음엔 부하 직원들 망설임없이 적극적으로 따르고 계엄은 성공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