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엑스 상장 때문에 지수가 내린다는 말이 나오는 걸 보면
미국에도 달러가 엄청 부족한 모양이네요.
스페이스엑스 IPO로 시장에 나오는 주식은 스페이스엑스 시총의 5프로도 안되는 750억 달라 규모라는데,
그럼 나스닥 시총의 0.2프로도 채 안되는 물량 때문에
지수에 영향이 갈 정도라면
달러가 얼마나 부족하길래 저런 얘기까지 나오나 싶네요.
스페이스 엑스 상장 때문에 지수가 내린다는 말이 나오는 걸 보면
미국에도 달러가 엄청 부족한 모양이네요.
스페이스엑스 IPO로 시장에 나오는 주식은 스페이스엑스 시총의 5프로도 안되는 750억 달라 규모라는데,
그럼 나스닥 시총의 0.2프로도 채 안되는 물량 때문에
지수에 영향이 갈 정도라면
달러가 얼마나 부족하길래 저런 얘기까지 나오나 싶네요.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해도 미국 전체 시총의 0.1프로 정도인데...
이게 지수에 영향을 미칠 정도인가 싶네요.
예전에 삼성생명 상장 시 코스피 시총이 천조가 좀 안되고
삼성생명 유동화 주식이 4조 좀 넘는 정도였는데도
시장에 영향은 거의 없었거든요.
제 생각엔 지금 시장이 이란 사태도 예전과 달리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몇 주전만해도 무조건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했는데, 지금은 아니에요.
네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 때문에 지수가 떨어진다는 건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스페이스 엑스 상장 때문에 지수가 떨어진다는 말이 나오니
미국에 그 정도로 돈이 없는 건가? 하는 의문이 들어요.
황사장이 마벨이 시총 1조달러짜리다라고 하니까 몇십프로를 띄워버리는게 시장인데요..
엔론사태하고는 직접 비교하기 어렵지 않나요?
시총대비 규모도 엔론 비중이 몇배는 더 높고...
엔론도 엔론이지만... 시장에 대한 신뢰 자체가 무너진 사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