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분이 민주당이 이젠 보수임을 인정하자고 하셨는데 일단 적극 동의 합니다.
보수 진보의 정의는 학자나 사전에 따라 정의가 조금씩은 다르겠으나, 전 김상욱 시장의 의견에 동의가 됩니다.
헌법을 존중하면서 헌법에 기초해서 사회질서 정의를 유지하는게 진정한 보수의 자세라는거 말입니다.
소위 본인들이 보수라고 자칭하는 분들 대부분이 이번도 지난번에도 내란당을 찍었습니다.
뉴스 미디어 신문 하물며 소위 우리편 유튜브라는데서도 내란당을 보수세력이라고 불러주고 있습니다.
보수를 자칭하거나 지지한다는 사람들이 헌법을 위반하거나 무시하려고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우리스스로가 내란당 혹은 내란세력을 보수라고 불러주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저쪽을 보수라고 인식하면서 지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말은 인식을 나타내며 생각을 지배합니다.
쿠데타를 저지르거나 지지하고 내란을 저지르면서 지지하고 헌법에 나와있는 국민주권을 무시하는 세력을 보수라고 불러주는것은 일단 시작부터 잘못된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지상파 방송에서 민주당을 보수라고 불러주기 시작한다면 소위 보수시민이라는 사람들이 이악물고 100% 내란당을 찍을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30%정도는 민주당을 찍기 시작할겁니다.
물론 원래 민주당 지지자들중 진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탈할수도 있겠지만, 그게 위치를 잡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지나면 보수진보의 기준점도 어느정도는 바뀔수도 있겠지만, 민주제에서 보수의 기준은 김상욱 시장의 말처럼 헌법을 수호하고 헌법을 존중하며 헌법에 기초해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세력이 맞다고 생각하고 현 보수는 민주당이 맞기에 민주당이 보수세력이라는 말을 들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것이고 사회통합을 하려고 하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용어를 바르게 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