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고관여자들이 많은 커뮤에서나 핫하지
사실 일상에서는 별로 이슈가 되지 않습니다
선관위 욕이야 당연한거죠 그걸 누가 부정하겠어요
그렇다고 재선거해야된다는 당위성에는 별로 공감을 못받죠
예를 들면 매년 수능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일어나죠
듣기평가가 잘 안들린다거나 시험종료 종이 빨리 울린다거나
기타 등등 문제가 발생해서 일부 학생들의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일어납니다만
그렇다고 수능을 다시 쳐야한다거나 부정수능이니 무효라는 둥 중국인이 독을 탔다라는 등의 얘기는 나오지 않죠
게다가 극우세력의 굿판으로 폭력행위가 일어나고
모이는 정치인들 보면 다 윤어게인이니
어떻게 일반국민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잇겠습니까
선거관리부실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부정선거 재선거는 분리해서 후자는 버리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의 호응을 얻을수 있죠
그리고 촛불투쟁처럼 질서있게 품위있게 해야 합니다
SNS로 키보드워리어 백날해봐야 같은 무리끼리 강강수월래만하는 꼴이고
지금처럼 폭력적으로 나오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부정선거로 하야한 이승만 칭송하고
선거권 압수해간 박정희 전두환 찬양하는 얘들이
부정선거 주장한다는 게 ㅋ
정치 저관여층은
부정선거주장하는 게 뭉뚱그려서
국힘 파생이라는 것 정도만 알텐데,
이긴 선거에 왜 저 깽판을 치나 싶을 거에요.
하는 꼬라지를 보니 당선 안된게 다행으로 보일 지경이네요.
당선 됐어도 4년 내내 얼마나 물어뜯었을 지…
일반인들은 크게 관심없어요.
커뮤니티 안에 갇혀버린 40 50 이 전혀 읽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극우의 목소리인양 치부하는 건
알고도 문제를 덮고 넘어가려는 당내 세력들의 바람인지
아니면 노령화되고 젊은이들과 소통이 끊긴 안타까운 현실인지 모르겠네요
https://naver.me/FCZxlaAv
만물이 국힘에 조종당하는 중이죠
여기에 갇혀있어서 그렇게 느끼고 계실수도 있죠
SNS도 극우의 주장, 대학가 시국선언도 극우에 호도된 2030들의 주장, 잠실시위도 극우시위라면… 우물안 개구리는 이곳인 것 같은데요.
제 글 어디에도 2030이 극우라고 한적도 없고 제가 4050이라고 한적도 없는데
댓글로 이미 재단이 되어 버렸네요 ㅋ
주장의 설득력을 가질려면 품위있게 해야된다는 의미였는데
제가 글을 잘 못쓴걸로 할께요
그리고 총학얘기는 좀.... 아니 대부분 총학투표 잘 안하자나요? 대표성이 있나요?
그리고 극우세력과는 꼭 절연하시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0009?cds=news_my
자꾸 학생들이 대자보 걸었네 어쩌네 하는 데
그 단체 자체가 친국힘이긴 한듯하네요.
단체설립도 코로나때 문정부 공격하려고 생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