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얼굴 클로즈업을 보니 흠.. 통상의 극우 시위와 달리 대체로 젊은 층에 어딘가 말쑥한 용모와 옷차림, 정돈된 구호와 동작은 평상시 몸에 밴 행동이 아니면 나오기 어렵습니다. 흡사 누군가의 지령에 의해 움직이는 듯한 기괴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올림픽공원쪽에서는 아예 태극기 흔들고 애국가 부르고 있더군요.
자발적 시위라기엔 흠..
경험해 볼 일이 얼마나 많은데,
엄한데 휩쓸려서 인생을 버리고 있군요.
안타깝습니다.
진짜 전문시위대면 들고 있는 명패 퀄리티부터 보통 안저럽니다(쟤네들 주장에 동의하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