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독성 안좋을수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정보얻으려고 디시같은대서 정보 관련 갤러리 정보 아니면 유튜브만 하고 커뮤 활동은 잘 안하는 편입니다.
제가 2030 턱걸이 딱 중간세대의 나이라 중심에 써있네요..
세월호이후 첫 투표를 가졌으니까여. 물론 처음에는 민주 쪽으로 갔다가 내란 으로 갓다 개혁으로 이동하는 철새형식으로 찍었는데 전형적인 2030 남성 지지율과 비슷하더라고요 ..
비슷한 경험을 하고 비슷한 나이대이니 당연하겠지요...
물론 저처럼 개혁으로 안가고 내란으로 남은 사람도 있겠습니다.
사람이야 다양하니까여
최근에야 민주당에 표를 준게 총선때 지역구를 민주주고 비례를 개혁에 준 이후 대선까지는 그대로 민주로 이어지긴 햇지만여
근데 유튜브나 이런거 보니 무슨 우리 세대가 세뇌공작당햇다는 소리 하더라고여... 지능이 딸리는것도 아니고 웃기죠
근데 제나이대가 ㅇㅂ라는 소리는 이해못하겟습니다. 물론 ㅇ ㅂ에 활동하는 애들도 있겠지요...
ㅇㅂ 가 극우인것도 맞지요..
말투가 ㅇㅂ 영향 받은것도 있을순 잇겟네여 은근 제가 학창시절때 커뮤에 퍼지는 느낌이엿으니까여.말투가.
근데 세월호 이후 17년인가 첫대선때 20대 남성이 민주당 찍은 지지율 매우 높앗던걸로 아는데 저도 기억하거든여 지지율 무슨 70퍼인가 80퍼 나오지않았나여 남녀모두
정권 끝날때쯤에는 2030 지지율이 20퍼대 아니였나요?
차라리 그사이에 일어낫던 정책과 사건을 봐야하는데 아닌지 모르겠네여?
그리고 솔직히 서울시장 선거 애초에 민주당 후보가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다른 구 에 사는데 제가잇는 지역 구청장 정책이나 이름도 기억못하는데 다른 구청장을 기억하겠습니까? 대통령께서 언급해서 처음 뉴스에 나온거 보고 알았네요.. 알아볼생각도 안했습니다. 행정능력을 잇나보네 라고만 했습니다. 남들도 똑같겟지여
지선 찍을때 이상하게 리스크 분산 생각이 들더라구요.. 독점은 위험하다라는 생각이.. 기존 서울시장 지겹지만 모르는 인물이 되는게 더 무섭더라고여..민주당이기도 하고요..그렇다고 국힘을 지지하는건 아닌것같아서 시장빼고 민주당 찍었다가 고민끝에 대통령이 지지하는 인물인가 싶어서 결국 시장까지 찍었습니다
애초에 저는 첫 총선 대선을 민주당 찍어서 무슨 180석 국회의원에다가 완전체로 시작했는데 막상 정책들 내놓는거보면
당시 2030 남성이 보기엔 뭐 말안해도 아시겠죠...
여성한테는 유리한 정책이엿겟지만여
가뜩이나 취업이 힘든시기엿었는데 그당시에도 지금보다는 덜햇지만 가산점 할당제도 많이 터졌고여... 젊은 청소년및 남성들한테는 최악인 시기엿네여...
자신은 페미니스트 대통령이라하고
잠재적성범죄자라고 학교에서 가르치고
성인지감수성이라는 무죄추정원칙이 사라지고 피해자의눈물이
진리라는 공식이 생겨나고
여성은 그동안 차별받아서 혜택을 받아야한다면서 할당제 .지원책 쏟아져나오고 (기성세대 여성들전용 정책이나 임산부 및 육아 출산으로 인한 경단여성 지원정책이 아님)
90년대생이 가부장제로 차별받은 세대인가 솔직히 같은 나이대에서 웃기잖아여.. 같은 학년 다녀서 차별받앗는지 아닌지 모르는게 아닌데
실질적으로 가부장제 어느정도 영향받은 기성세대가 보상해준답시고 가부장제 영향 안받은 자녀세대 여성한테 보장해준다는게 같은나이대 남성은 억울할만하지않겟어여?
차라리 기성세대 여성들한테 보상해주면 억울하지도 않겠음
근데 그냥 여성 전체내용 문제엿져
지금보다는 아니지만 그때도 취업 힘든데 공기관이 여성 채용 정책 펼치고 여성 취업 일자리예산 뿌리고 그 정책따라서 기업들도 여성 을 주로 뽑았고 여성할당제도 강제시행됫고 웃긴건 그때당시에도 남녀 비율이 50퍼정도엿다는게 고위직만 남성이 지배하고있었는데 그게 다 기성세대라는거( 특히 공무원과 공기관같은 좋은직업)을 정부가 여성우대정책을 펼치고 잇엇음..
교육직 공무원은 이미 여초인데도 아무말 안함 ㄷㄷ
힘들고 빡샌직업은 남초인데도 절대 할당제 이야기는 안하드라고여...?
분명 전전대통령도 평등하고 공정하다면서 외치면서 절대 공정하지않앗음 엄청 겉과속이 달랏음 위선적이엿음
차라리 여성한테는 평등하고 우대정책을 펼칠것이다 라고 햇으면 억울하지도 않앗습니다
뭐 그걸로 느꼇지여 독점은 위험하다라고.. 나한테 해를 끼친다라는 마인드를 철저히 새겼습니다.. 그 이후로는 저는 교차투표가 습관화 된거 같아여..
지금 대통령은 지금까지 겪은 대통령중 제일 능력있는거 같아서 좋은것같아요. 인간미가 느껴지는 대통령이랄까?
이전 대통령 뽑은게 후회될정도네여.. 그때는 민주당에 대한 분노가 강렬해서여... 뽑으면 사람이 아니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때도 대선후보였었는데 .
겪은게 잇다보니 민주당 하면 거부감이 느껴지네여.. 남성혐오정당이라고
겉과 속이 다른 위선정당같음...내란당이야 원래 구리지만
민주당은 희망을 주는척 하면서 정책은 남성한테는 최악인경우가 많앗음
갠적으로는 진짜 뽑고싶은 마음이 안들어요 다시겪을까봐... 트라우마 걸리겟음..
제가 ㅇㅂ 따위에게 세뇌당햇다고생각하시나여? 디지털시대에
극소수를 제외하면 생각이 흐려질지언정 조롱하는 사진만 올리는 커뮤에 세뇌될정도면 솔직히 음...아닙니다.
지금까지 2030 지지율 안나오는 이유가 저같은 생각하는사람도 어느정도 잇을꺼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생각이란 다양하니까여
지금 10대들이 더 맵다는데.. 저희보다는..
...
주변에 보수지지하는 어른들을 보세요
ㅇㅂ 같은 언어와 조롱이 있지는 않습니다. 보수일색이지만 세월호를 안타까워하고 마음아파하시죠.
설득이안된다 뭐 이런 느낌은 들수도있지만
지금 젊은 층에서 문재제기되는것하고는 다릅니다.
타인의 슬픔을 악의적으로 비난및 조롱하는 비중이 그리 많을거라 생각되지않습니다. 소수가 대량으로 유포하는거에 가깝지않을까여?
무한 경쟁사회에서 조롱글을 맨날올리고 커뮤질이나 하는 애들이 저희세대를 대표한다고 하기는 솔직히 그렇습니다.
솔직히 고스펙경쟁및 포기해서 탈락한 청년은 전체 청년에 60%대에 달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정규직을 포함한 계약직 알바 주1일 알바 다 포함해서 20대 취업률이 40퍼대이니.. 저기있는 40%도 빡샌 헬기업에 다니는걸 생각하면
모든걸 포기한 청년들이 이 분노를 타인에게 쏟아냄으로써 분노를 푸는 현상에 가깝다는게 제생각입니다.. 저도 은근 비슷한 생각이 들어서요..제가 실시간으로 느끼는 충동입니다.. AI로 인해 취업하려는 직업도 벌써 미래가 안보여서 다시 취업준비생으로 돌아가다보니 전쟁이 나서 세상이 리셋됫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여.. 나이는 먹어가는데 결국 이꼴이니까여..
솔직히 본인인생이 망한인생인데 타인에게 배려나 존중을 보이기 힘들꺼같습니다.
본인도 힘든데 남을 위해 배려나 존중을 할 정신이 없으니까여..
세상은 혐오스럽고 본인도 현재 이런 처지에 분노에 휩싸이는데 분노풀곳을 다른사람한테 푸는건 당연스럽지 않을까여.. 풀곳이 없으니 넷상으로 푸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