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토박이 이고 40년 살다 지금은 해외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 90% 민주당 지지율 이네요, 제가 떠난 10여년 이후 더 살만해 졌는지 모르겠는데,
이전까지 민주당 지지해서 해택 보는거는 없다라는게 민심 이였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대구변화가 엄청 인상적이네요, 20대 민주당 지지가 말이죠.
전남에서 과거에 이정현 당선된거에서 보듯이 일잘한다고 생각되면 국힘도 뽑습니다.
간철수도 정체가 드러나기 전까지 압도적으로 지지 보냈구요.
저는 민주당을 대신해 정말 광주에 도움이 되는 정치인이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김대중, 노문현 같은 존경과 지지를 보낼수 있는분 말이죠.
유능하고 비전있는 정치인이 광주에 내려오면 좋겠지만, 사실 그러면 서울시장이나 경기도지사를 하고 싶어하지, 광주시장 하고 싶지 않아 하기도 하고요. 광주의 지역 정치 보다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다만 민주당이 더 신경을 써서 제대로된 사람좀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이런 놈들을 공천하나 싶은 경우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