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욕하던 시절에 중요포인트가
고환율 정책이었습니다.
지금은 일부러 그러고 있지는 않지요.
근데 그때 노무현시기 최저임금을 갑자기 올랐단 이유로
세계경제 위기 왔다는 이유로
최저임금 폭 굉장히 저점으로 묶은상태에서
고환율정책 여파까지 난리였죠.
당시 물가감당안되면서 서민들이랑 젊은층이
열받았죠. 가성비가성비하던거 생각해보세요.
기업들은 실적배불리는데
정규직은 줄이고 비정규직은 더욱 늘었죠.
지금 상황이 비슷하게 가고 있는데
주가 얘기만 하면 여론 악화됩니다.
이명박 비슷한 상황 겪을때 분위기 기억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명박 추앙하는 펨코들이 현상황 욕하는건 좀 웃기긴합니다만
그만큼 명박이때 2030삶의 질이 고환율가
임금실질적 후퇴와 비정규직 확대로 악화일로였죠.
그 젊을때 기분 어땠는지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심각한거에요
심지어 지금은 고환율 정책도 아니고 국제정세때문에 오른건데 어떻게 하라는건지..
부정적으로 보면 필연적인 물가상승과 금리인상으로 주식시작에 찬물을 뿌릴거 같고 뭐 그렇네요.
지긋지긋하죠 진짜
무슨 계엄사태라고 1400원 넘는다고 죽는다 뭐다 난리칠 땐 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