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 오는 길에 시끄럽길래 내일부터 하는 위버스 콘서트 리허설인 줄 알고 가봤는데 봉쇄 시위 중이었습니다. 전한O씨가 확성기를 들고 발언하고 있었고, 참가자들은 연신 재선거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젊은 층 참가자들이 많았고 고령층 참가자들도 일부 보였는데 상황이 빨리 정리되면 좋겠습니다..
투표용지가 모자라서 기다리게 했다는게 부정선거하고 무슨 상관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