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분들 70대가 정치얘기하면 막 공감이가세요? 40대분들 60대가 가르치려고 하면 교훈을 얻으시나요? 2030에게 4050이 뭐라 말해봤자 위에랑 똑같아요. 그냥 정책으로 보여줘야지 밭갈이 이런거는 역효과만 날겁니다.
그 의견에 동의하여 투표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잘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그것이 전부가 아니어야 할 뿐입니다.
어떤 좋은 일도 그 정보를 알아야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어떤 업적을 A가 했는데 B로 둘러쳐도 모르면 당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정책으로 보여주는 것이 주가 되어야 함은 맞습니다.
소통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정책으로 보여주고 그것을 바탕으로 소통도 해야 합니다.
요즘은 회사에서도 내일 하기 바쁘고 가르치려해도 도통 안통해서 방치해요. 이글도 보면 들을생각 없다는거자나요? 그러니까 … 더이상 피곤해요 ㅋㅋㅋ
잘 모르겠어도 듣습니다.
아닌것 같아도 안들으면 안될것 같다면 듣습니다.
다만 '아, 아닌것 같은데?' 싶고 안들어도 나 한테 손해가 없을것 같으면 안듣습니다.
알아서 각자 다 잘 살겁니다
위에서도 전부 듣는척하지만
결론은 내생각과 다르면 안듣는다는 거잖아요
근데 진본쪽이 설득할려는 보편적 평화 공존은 설득시킬 충분한 명분이 있다고 봅니다
포기하지 말아야죠 청년들이 악마로 크는거 너무 싫어요
자꾸 20-30을 극우로 보지 마라. 그들은 극우가 아니라 그들을 위한 정책이 없기 때문이다.
요즘들어 이런 말을 하는 몇 몇 분들을 보는데 공감이 갑니다.
가르친다고 되는 일은 아니고 깨우치게 만드는 게 중요한데 쉽지는 않죠.
그러니 남의 자식들에게 백번 말해본들 무슨 소용일까 싶습니다.
그냥 좋은정책을 만들고 잘 시행하고 잘 홍보하는 수밖에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