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2066?sid=162
일단 분석들 보아하니 부동산 문제가 제일 크게 작용했고,그 다음은 칸쿤의혹이랑 낮은 인지도가 문제같습니다.
젠더문제는 정원오 후보가 오히려 여성 정책 어떤 행사에도 참여해서 남성층과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지적 받았는데,여성층들은 오히려 서울 여성들이 탄핵때 많이 나왔는데 바뀐게 없다.성비위 문제많다 등등 이러면서 등돌린 점도 있으니..
그렇다고 여성층이 보수화된것은 아니고 전략 실패라는 말을 합니다.
허나 뉴스 분석이 맘에 안드는 이유는 30대 여성만 회복하면 그게 문제 없나요? 청년 남녀들이 많이 민주당을 지지하게 뭔가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고,이번에는 서울이 중장년층도 부동산때문인지 몰라도 생각보다 이탈이 많았습니다.
누구 하나만 챙기고 회복할게 아니라 전략들 전면 수정해야 합니다.서울은 진짜 더 꼼꼼하게 전략을 만들어야 해요.
그렇다고 민감한 이슈에 극단적으로 왔다갔다 하지는 말구요.
언론들이 특정 이슈들을 제대로 팩트 체크 안해주는 점들도 아쉬운점들은 있네요.
또한 국민분들도 이제 세대,성별,지역등으로 서로 비하하고 밀어내고 조롱하고 소통 안하려하고 그들을 포기하라하고 이러는거 자체가 문제가 됩니다.
반골들을 안만드려면 끊임없는 소통과 개혁이 필요하구요.
그리고 극단적인 악성 문화를 더이상 양산 안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mz 틀ㄸ 이대남 이대녀 영포티 이런 단어들도 평소에 안쓰는데 신조어들이 다 부정적인 밈으로 많이 쓰이니 안씁니다.단어 하나에도 감정이 들어가는 세상입니다.
또한 부동산 문제들은 그들이 그러더군요.
강북을 강남수준으로 올려야지 강남을 강북 수준으로 하향하지말라구요.
씁쓸하지만 부동산 공화국의 서울 민심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당해봐야알죠
우리나라 개인 자산의 대부분은 부동산
서울에 자가 마련 못하는 사람들은 경기도로 밀려남
이러니 보수화가 강해지겠죠.
더군다나 세금때린다고도하고 전월세도 오르고 이래저래 양쪽 다 자극한 결과 아닌가 하네요.
국힘으로 쏠린 2030 남성들의 표를 2030 여성들이
5대 5 구도로 만들어 줘서 정권을 다시 찾을 수 있었던 건데요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지 못하면 다가오는 총선과 대선에서는 40대도 위험할 것입니다.
모르겠음 모르겠다고 하지….
게다가.. 부동산 가격이 안정이 되려면.. 절대적으로 공급이 있어야 하는데(계획이라도 있어야죠..) .. 그것도 문제고..
현 정권에서는 서울이나 수도권을 개발하거나 주거 공급을 늘리고 싶어하지않아 보인다는..
느낌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결과가 나온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