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에 따른 말도 안되는 코스피 거품으로 위기적인 원화 가치 하락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환율이 치솟고 있고 앞으로 민생 경제가 어려워질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거기에 부정 선거 파동까지 일어났습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인 투표권이 침해된 문제이니 대통령으로서 국민이 납득할 만한 판단을 내려야한다는 책임감이 있습니다
이 상황을 잘 타개하여 추후 나라 정치에도 본보기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랄뿐입니다
어려운 상황입니다
부디 진영 논리고 뭐고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 다 많이 웃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소관이 아니다? 그러니 관여 할 수 없다? 대체 무슨 논리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끔찍합니다
당장 현상황을 제대로 진단하고 논의하고 해결해야지, 안 그러면 추후 또 문제가 생기고 국민 분론이 생깁니다
대통령이 이 문제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는 것만 내세워도 그에 대한 국민 담론은 진행될 수 있습니다
거짓말인가요? 착각인가요? 오류인가요?
있었네요? 착각했나보네요
어떤 글을 삭제했나 점검해보니, 클리앙에서 중도적인 발언을 하면 워낙 도가 지나친 비난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당시 문제가 커지는 것 같아 삭제했던 것 같네요
보리님도 환율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훨씬 형편이 나은 국가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가 훨씬 심각하니 문제 없다는 건 무지성 내 정부 감싸기밖에 안 됩니다
옆집 월급도 줄었으니 우리집 월급도 줄어도 괜찮다? 그건 아니죠
우리 부모님 세대가 이제 편하게 지내시고, 우리 자식들이 살아갈 미래인데 잘 가꿔야지 정신승리로 손 놓고 있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하아... 글 좀 제대로 읽고 제발 정치 공부 좀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대통령이 지시했다고 했나요? 왜 이상한 피해망상을 갖고 계시는지...
나라에 큰 사건 사고가 일어나면 대통령이 그 사안을 다루고 조치를 취하는 게 당연합니다
그게 국가의 대표로서 할 일이고요
그럼 공장에서 노동자들이 돌아가셨을 때 대통령이 불 질러서 관련 논의 언급했습니까??
문제를 해결을 하고 나아갈 생각을 해야지 누구 잘잘못 따지는 건 정말 미성숙한 시민 의식입니다
의견이 분분하다는 건 동의합니다
석열이가 정상적인 임기였으면 윤석열 심판선거로 치루어야 될 지선이었죠. 그럼 쉽게 대승했겠죠..
코스피 거품이라…ㅎㅎㅎ
캡처용은 뭔 말인지 모르겠고요
현재 기업 가치들과 주가를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