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해야되서 원래 버거킹매니아지만 맥도날드 감튀가 생각나서 앱 설치부터 가입 주문까지 진행했는데
키오스크도 최악이더니 앱도 불편함의 끝판왕이네요
소셜 로그인도 없는건 기본이고 가입 이메일 까먹으면 아이디를 못찾는거 보니 한국 전용으로 만든 앱이 아닌거 같군요...
성격상 배달기사님 편하시게 미리 나가서 받아오는데 배달은 추적도 안되고
클리앙 모바일로 로그인할때마다 인증시켜서 스트레스 받는데 맥도날드는 허허..
케찹 하나 더 달라는 메모도 무시당하고 ㅠ_ㅠ....
게시판이 너무 과열된듯하여 뻘글 써봤습니다
Ps. 역시 감튀는 맥도날드가 짱인듯 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넵 미국같이 큰 시장이 아니면 그냥 글로벌앱 같이 쓰더라고요.
그래서 버거킹으로 변심했습니다. ㅎㅎ
고무 원반같은 질긴 패티는 충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