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화국이니 서울 2030,
그것도 남성중심으로만 얘기하는데요.
전국적으로 보면 거기가
서울이란 위치안에서의 모습인겁니다.
서울안에서의 직업과 부모재산여부도 영향을 주고요.
2030이 다 넘어갔으면
서울이 반반이 어떻게 나오나요?
부가 몰린 강남지역구들이 다른 지역을 압도하죠.
민주당이 열악한걸 부정하느냐? 전혀요.
그세대가 반민주하는거 잘압니다.
그런데 다 반민주면 매번 선거보면
지역을 늘리고 늘리면 2030에서 민주당표비율이
인터넷에 과잉된 반민주만큼 열악하지도않죠.
그리고 같은 2030이여도
서울과 지방출신들이 단일한 감수성을 공유만하나요?
또 서울과 경기도 2030이 서로 단일성만 공유하나요?
우리나라는 계급화시대에 진입했습니다.
세대갈등의 반복에다 계급화까지 광범위하게
개입하는중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부동산계급화죠.
그게 2030은 피해가나요?
지역에따른 이해관계가 달라지는겁니다.
강남출신에 좋은 직장에 부모자산이 부동산인
2030이 민주당 지지성향일까요?
내부의 다양성을 놓치고 서울의 극단적 성향에만
매몰되면 하나도 안풀릴문제죠.
나이먹으면 사는 지역과 지위, 자산에 따라 더욱 친소관계가
정리됩니다.
그나마 어린세대는 그런게 학교나 대학,취업등으로
미래의 변동성이커서 윗세대보다 열려있을뿐이죠.
자기가 태어난 지역과 부모자산으로 인해 결정지어진
부분이 배제된게 아닙니다.
또한 지방권력은 늘 민주당우위가 아닌지역이 더많습니다.
거기의 기득권이 민주당인가요?
오히려 호남이 민주당 기득권이고 여가 젊은애들
민주당 기득권 끝판왕으로 봅니다.
근데 충청강원경기도 그러나요?
지역과 학교,직장, 결혼, 재산지원에따라
2030은 달라집니다. 설득햐서 달라지는게 아니라
자기 삶이 변해서에요.
그리고 그 변곡점에서의 불만의 대상이
민주당이면 반민주성향이고
국힘이면 반국힘하는거에요.
세대를 뭉쳐서 경향성에 대해 얘기하는건 나쁘지않지만
뭔가 선거를 보려면 그세대를 해부해야합니다.
민주당이 전국다 합치면 2030 지지율이 과연 20퍼센트일까요.
서울남자 2030이 국힘 지지하듯이 70프로 남게
모든 2030이 국힘지지하고 반민주일까요.
과잉된 인터넷인터넷여론이나 인스타들만으로
반응하면 선거 갈수록 힘들어집니다.
왜? 대세추종은 세대를 막론하고 꽤나 강한 경향성이니까요.
우리표를 준 2030이 적다적다하면
적어지는 현상을 보실겁니다. 점점더 민주당 지지층의
젊은세대들은 대세에 거스르는 발언이나 릴스나 숏츠를
안올릴테니까요.
누가 자기 민주당 지지한다고 색을 드러내다
굳이 두드려맞나요.
커뮤니티 대세장악이 끝나면 어찌되는지와 비슷한구조죠.
있는표 적지않습니다.
그리고 시간이가면 갈수록 2030도 계급에 편입되지
사회에 편입되지 또래에 편입되지않습니다.
다양성한 위치를 분석해야지 뭉쳐서
오히려 서울의 남성 비율에만 맞추면
효능감 느끼는 쪽이 세를 더불려나가는겁니다
그어떤 한국의 기성세대보다
저는 보면 우리 아랫세대들의 자기세대
차별과 멸시 조롱 분리가 심화될거라 봅니다.
단순히 윗세대와 갈등? 지금은 그렇게 보이겠죠.
근데 그 혐오와 선민의식이
계급화가 더 진행되는데 위로만 향하고
자신의 세대라고 넘어갈까요.
오히려 삶의 배경과 궤적,공통된 향수는
기성세대들아 강하지, 현 1020들은 계급화되고
분리된 경험과 체험을 하고 커가는 세대입니다.
그걸 놓치고 선거전략 짜면 할수있는게
인터넷과잉된 서울 남성 2030입맛맞는 정책하는것만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