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장례식장은 옛날부터 찾아오는 사람 쫒지 않는 그런 문화가 있어서
저같으면 어렵지 않게 앉으시라고 하고 드릴것 같은데.. 하다가 댓글 보니까
겪어본일 없는 일이라 너무 쉽게 생각했나.. 싶기도 하네요.
댓글 읽다보니 봉투에 만원 넣어 드리고 밖에서 드시라고 하는 방법도 있군요.


뭐 장례식장은 옛날부터 찾아오는 사람 쫒지 않는 그런 문화가 있어서
저같으면 어렵지 않게 앉으시라고 하고 드릴것 같은데.. 하다가 댓글 보니까
겪어본일 없는 일이라 너무 쉽게 생각했나.. 싶기도 하네요.
댓글 읽다보니 봉투에 만원 넣어 드리고 밖에서 드시라고 하는 방법도 있군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원하면 음식도 싸서 드리고요.
밥 한끼 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술과 난동 가능성... 이 문제입니다. ㅠㅠ
장례식장 난동 경험해보신 분들은
저런거 바로 손사레 칠겁니다.
다른 손님한테도 민폐죠.
절까지하고 부의금도 나름 챙기는 정신이라면
냄새만 나지않으면 한상 차려주기는 어렵지
않을꺼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고인을 위해서도
덕을 쌓는일은 그다지 어려운일이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