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일부러 부정선거단에게 빌미를 주는 투로 말합니다.
사전선거는 비포함이라는걸 언급하지 않고 50%만 인쇄했다고 발표해서 오해가 나게 만들고
송파구 선거구에서 실수한거 물타기하려고
"여러분 송파구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선거구에서도 용지가 부족했어요"
이렇게 언급했다가 또 오해가 나게 만들었죠
(실제로는 용지가 부족할것 같아서 더 달라고 해서 용지를 더 받음, 송파구도 더 달라고 요청했는데 근데 투표용지가 안 옴)
지금 그래서 이따구로 해명해서 선거 용지를 50%밖에 안 뽑았데!! 전국에서 용지가 부족했데!!
이러면서 이 난리가 더 크게 난 거 아닙니까
일부러 더 난리 나라고 이상하게 해명하는 건가 싶습니다.
이번에 들통난 것이지요
정규재가 정확하게 집어서 지적하더군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것들이 감시만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