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의 홈그라운드 성동구의 투표 결과:
정원오 시장 후보: 51.21% < 성동구청장 후보: 53.48%
구청장 후보보다 못한 득표에 대한 이유가 결정적 패인으로 보면 될 것 같은데
여러 가지 가설들이 회자되고 있네요.
1. (구청장이 아닌) 서울시장 후보로서의 중량감이 상대적으로 떨어져서...
2. 지속된 사전 여론조사 우위에 따른 결집도 이완 또는 안이함 때문에...
3. 부동산 이슈에 민감한 유권자층에 밀려서...
4. 캠프 구성, 선거 전략, 전술 등의 실패 때문에...
..........
한강변 아파트요. 그것도 서울숲 근처 주상복합들 아크로서울 이라던가 트리마제 등 평당 1억원은 가볍게 호가하는 아파트가 되는거죠. 이게 다섯살 훈이가 되었으면 좋겠는 이유의 근간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