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부족 사태 당시 송파구 선관위 현장 공무원 단톡이라고 합니다;
보시면 한참 전부터 현장 공무원들이 계속해서 용지가 부족할것을 감지하고 선관위에 문의를 했는데도 묵묵부답이었다고 하네요..
아니 막말로 그래 투표율 예측 잘못해서 용지 갯수 조금 준비했다고 칩시다
부족한게 보고가 되는 순간 바로 추가 용지 준비들어갔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투표 부족 사태 당시 송파구 선관위 현장 공무원 단톡이라고 합니다;
보시면 한참 전부터 현장 공무원들이 계속해서 용지가 부족할것을 감지하고 선관위에 문의를 했는데도 묵묵부답이었다고 하네요..
아니 막말로 그래 투표율 예측 잘못해서 용지 갯수 조금 준비했다고 칩시다
부족한게 보고가 되는 순간 바로 추가 용지 준비들어갔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ㅋㅋ 선거 관리를 위해 존재하는 선거관리위원회 에서 선거에 대한 메뉴얼이 없었다면 진짜 그거야 말로 얼척없는 상황이군요
선거 1 계장이라는 사람이 선관위 직원 같고
저기 보고하는 사람들은 투표소 일선 공무원들로 보입니다
매 시간 저렇게 보고하는걸로 아는데
오후 두시부터 투표용지 부족하다고 보고 했음에도 뭉갠건가요 ?
다른데는 저렇게 보고해서 투표용지를 더 받았는데 송파구는 못받았다고 합니다.
용지가 없어서 못하신 분들은 6시 넘어도 투표가 가능하다 <- 공직선거법 제155조 위반
그냥 아예 선거를 몇년에 한번씩 치르는 귀찮은 행사 수준으로 생각하는 거라고 봅니다. 그게 아니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170여명이 휴직중이구요.
지난 대선때는 300여명이 휴직중이었다고 합니다.
선거 있는해에 휴직이 몰리는게 일반적이라고 하더군요.
이정도면 없어도 되는 기관같네요.